국토 종단

예서에게

by 예서맘 posted Jan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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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행군을 잘 마쳤다는 소식을 전해들으니 기분이 좋더구나.

다행히 날씨가 너무 춥지 않아서 걷는데 힘들지 않을것 같아 너무닌 감사하고...

모든 대원들과 인사 잘 하고 조금씩 친해지고 있겠지?

오늘도 한 걸음 걸을 때마다 꼭 기억하렴.

너를 향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그리고 너를 위해 누군가가 늘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오늘도 최선을 다할 예서를 기대하며 엄마가 기도할께.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