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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이제 20일간의 여행의 시간도 서서히 마무리 되어가고 있구나

많은걸 맘껏 즐기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는지...

함께한 동생들, 친구들, 형누나들과는 행복한 시간들이었는지...

통화를 한 번도 하지 못해 모든 게 궁금하구나.

아빠가 며칠동안 중국에 갔다 왔는데 엄마가 그러더구나.

아들이 집에 없어 딸과 둘이 집에 있는데 무척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그만큼 아들에 대한 빈자리가 컸던 모양이더구나.

아빠는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뿌듯했다.

가족들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 된 것 같아서...

아빠는 지금 엄마와 도헌이에게 많이 미안해 하고 있다.

엄마는 30일날 개학하고 도헌이는 28일날 개학하는데 방학을 집에서만 보냈으니,,,

아들이 돌아오는 28일날 아빠 혼자 공항에 나갈 것 같다.

엄마는 근무조라 학교에 가야 해서...

아들! 남은 시간 더욱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고, 건강한 모습으로 28일 공항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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