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아들!... 오늘은 많이 힘들었지?
비끝에 몇일 선선한 날씨라 누나때와는 다르게 아들은 고생을 덜하려나 생각했구만... 역시 여름은 여름이구나..그치?
일지를 보니 어제 오늘 많이 걸은것 같던데 땀으로 온몸을 적셨을것이고, 발엔 물집이 잡히진 않았을까?  사진을 보니 모자를 안쓰고 있는것 같더라... 모자를 꼭 쓰고 행군하여라...
오늘 도서관에서 신 3권을 빌려놨다.. 돌아오면 깨끗이 시원하게 샤워하고 배불리 먹은다음에 네가 좋아하는 책을 보면 좋겠지? 벌써  기대되지?

매일매일 올라오는 일지를 보면서 오늘은 우리아들이 어디를 가서 뭘했고 얼마나 걸었을까 확인한단다.. 일지를 읽고, 사진을 보다보면 엄마도 모르게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목이 메인다... 엄만 바보라서 ㅋ

엄마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씩씩하게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잘 하고 있을거라 믿을께..서울에서 만나게될 아들의 까만 얼굴을 그리며... 안녕..^^ ----------- 사랑해 아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0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60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574
42169 국토 종단 "난 그 어떤것도 할수있고,하고있고,해내고... 32대대이민용 2010.07.31 222
42168 일반 "난 할 수 있다." 이종형맘 2006.08.05 309
42167 일반 "네가 미워질만큼 보고싶다." 허산 2004.01.14 228
42166 일반 "눈물이.....날라캐....!!" 손대선 2005.08.07 168
42165 일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최정우 아오스팅 2009.07.30 161
42164 일반 "대선아 끝까지......"화이팅"....^*^" 손대선 2005.08.05 166
42163 일반 "드디어 보았다~" "내아들" 손대선 2005.07.31 245
42162 일반 "드럼"에신동 박주영 보길...^^ 박주영 2005.08.14 193
42161 일반 "딸" 가은에게 어가은 2004.01.08 221
42160 일반 "머가 젤~머꼬 시프까...??" 손대선 2005.07.31 204
42159 국토 종단 "멋진창희"!!! 김창희 2012.01.07 301
42158 국토 횡단 "미안해" 현규야 김현규 2011.07.28 339
42157 일반 "반가운 아들 모습.........." 손대선 2005.08.01 158
42156 일반 "별동대 혜정이 보렴" 신혜정 2004.07.29 195
42155 일반 "뽀~너스 ^o^" 최찬 2003.08.06 232
42154 일반 "사랑한다........대선아..!!!" 손대선 2005.08.06 140
42153 유럽문화탐사 "사랑해. 슬아야!" 에 딴소리만.. 1 권슬아 2010.08.01 582
42152 영웅의 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엄마의 가장 큰힘... 최민지공주님 2012.07.24 714
42151 일반 "손대선 화이팅~~" 손대선 2005.07.31 144
» 일반 "신" 3권 빌려놨다... 이용찬 2009.07.29 158
Board Pagination Prev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