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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점심 전이구나
현준아 금방 승필이 보내놓고 엄마는 수업준비하려다 네가  보고싶어 편지를 쓰는구나
오늘 점심을 뭘까?
우리아들 먹고픈 것도 많을텐데.....
보고픈 우리아들 현준아
어디서 네얼굴 볼 수 있을까?
어디서 네 편지 읽을 수 있을까?
아니  엄마 그저 꾸욱 참아보련다.
엄만 올 해 덥다는 말을 못하는구나
우리 아들 생각해서
엄마가 어떻게 덥다느니  힘들다느니  그런말을 할 수있겠니?
내 아들 덕으로 엄마 이 여름 잘 이겨 보련다.
만날 날까지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너의 생각이
너의 정신이
너의 육체가
여물고 여물어
알차지게 바랄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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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0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60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574
369 국토 종단 웃는행군동영상 ! 우는 대원들! 김민재 2010.01.17 341
368 국토 종단 울아들의 미소^^ 남우상 2012.01.17 508
367 일반 울보물2에게!! 박관현 2008.07.21 249
366 일반 울 아들 김태빈 화이팅!!! 김태빈 2007.07.23 433
365 국토 종단 우리집 기둥 성현아! 김성현 2011.07.30 209
364 일반 우리 희수 볼날 이제 일주일 남았네^^ 장희수 2007.08.17 327
363 일반 우리 재하에게 손재하 2009.07.23 169
362 일반 우리 아들 만날 날을 기다리며. 권순재 2008.08.01 294
361 일반 우리 상훈이 보렴. 김상훈 2007.07.24 231
360 일반 오르막 길였네!! 임채원 2009.07.29 175
359 국토 종단 오늘도 힘들었을 울~아들 재홍 임재홍 2011.07.24 269
358 일반 오늘 (17일)은 학교가 봄방학에 들어갔단다. 오연선 2006.02.17 319
357 국토 종단 옛길멋진풍경 이다빈 2011.01.12 367
356 일반 영웅이 되어 돌아오는 영운이를 기다리며... 최영운 2006.01.11 272
355 국토 종단 열기구에 띄어보낸 소원은 무었일까나 류호제 2010.01.11 212
354 일반 연희야!!지금 어디로 가고 있니?? 안연희(유럽2차) 2006.01.09 232
353 일반 연휘 도원 두소명 2009.07.31 361
352 일반 역시 최고의 아들! 화이팅! 박지환 2010.07.31 312
351 국토 종단 여기선 글쓰기가 되네.ㅋㅋ 예슬 2011.01.09 527
» 국토 종단 어디쯤 걷고 있을까? 18대대 나현준 2010.07.30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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