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아기 소나무 현석이에게

by 엄마가 posted Jul 27, 200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현석아!잘잤어??

간밤에 태풍이 불어서...힘들었지?

엄마,아빠가 걱정했단다...

떠난지 몇일안됬지만 현석이가 궁굼하구 보고싶단다.

현석이가 힘들어도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 하고

돌아오는 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만난자.

현석아~사랑한다~♡

엄마 맘 알쥐?(r^_^)r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p.s/야...누나다ㅡ,.ㅡ 윤호은 한테 완패했따...ㅜㅅㅜ

너가업쓰니까 갬해두 재미업따...-__-

발에무좀안나게 쫌씨서라...

그만은 애들이 발을다 안딱구 잔다구 생각해바 컥>_<

틈나는데루 씻구 이빨교정기 꼭끼구...

빙구처럼 힘들다구 질지짜지마라쿄쿄+_+

다리가 코끼리다리되도록 열씨미 걸어라!!!

ㅇㅋ??난너 도중에 포기해서오면 안본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