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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형아.. "☆

by 지영누나.. posted Jul 3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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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형아.. 잘 지내?? 어때??

누나가 또다시.. 찬형이 걱정되서 컴퓨터를 켰쥐~ ^^

어디 다친데는 없니?? 많이 힘들지?? 그래두.. 잼있지?? ^^

날씨가 많이 덥다..

누난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흘러 내리는데.

찬형이는 어떨까.. 찬형이 더운거에 비하면 누난 암것도 아니겠지.. 구치?? ^^

어젠.. 저녁에.. 수박을 먹으면서..

엄마랑 아빠랑 누나랑 배가 불러서 남기구 있을때..

찬형이 생각하며... 다 먹으라고 하셔서..

누나가 고생좀 했다.. ㅋㅋ.. ^^

앞으로 남은 일정 모두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길 바래..

그럼 몸 조심하고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