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횡단

1연대 조암 강성현

by 강성현 posted Jan 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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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 아들 성현아

엄마야~~~

마니 힘들지

 

어제는 민정이랑 예배드리면서 우리 아들 마니 생각했지

지금 쯤이면 잠을 자고 있겠지 얼마나 고단하고 피곤할까?

또 내일이면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면서 한걸음 한걸음

걸음때마다 많은 생각을 가지고 전진하겠지

우리성현이 멋진사람이 되기 위해서 고생하는데

아들하고 떨어져 있으니까 엄마가 미안한점이 너무나도 많네

 동생과 싸운다고 혼냈기고, 공부도 안하고

게임만 한다고 혼냈기고, 게으르다고 혼냈기고

엄마가 마니 화내고 성질내서 미안해

 

성현아 좋은 찬양이 있어 보낸다

내이름 아시죠

 

나를 지으신 주님 내안에 계셔

처음부터 내살은 그의 손에 있었죠

내이름 아시죠 내모든 생각도

내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 주셨죠

그는 내 아버지 난 그의 소유

내가 어딜 가든지 날 떠나지 않죠

내아름 아시죠 내모든 생각도

아바라 부를때 그가 들으시죠

 

성현아

힘들어도 참고 끝까지 해내자

사랑한다.

 

우리아들 화이팅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