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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규야..수연이형이닷!!하하~

by 조수연 posted Jul 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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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규냐.. 수연이 엉아다..^^; 야~ 이거 쓰는것두 쑥쓰럽네.. 암튼 이런 힘든 일도 해보구 초등학교때의 큰추억을 만들고 졸업하겠네.. 좋겠다.. 난 이런거 하나 못해보구 그냥 어영부영 졸업했는데.. 이런게 다 복이야.. 지금은 좀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구 짜증이나두.. 나중에.. 너의 자식이나 아내나.. 친구들과 얘기할때 주제가 될수도있는 좋은경험이야..^^; 좋겠다.. 이런데두 참가해보구.. ^^ 역시.. 니가 나보단 낫다..^^ 너 그거 알쥐! 너희 어머니께서 그니깐 집사님께서..^^; 교회서두 준규를 위해서 기도해달라구 말씀하시구 또 기도하시구 그러시고 계신다.. 어머니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발바닥에 불이나도록 걸어서 따뜻한 가정의 품으로 돌아가라..히히~^^ 돌아다니다 보면 알꺼야.. 역시.. 집이 최고다..^^ 형은 그걸 이런 행사를 통해서 알게된게 아니라.. 형도 모르게 놀다가 깨달았어..^^웃기지.. 근데.. 진짜 집이 최고야.. 그걸 설명하자면 상당히 길어지니 그 이율듣고싶거든.. 직접 묻지는 말고, 메일루 물어봐.. ^^알쮜! 자세하게 설명해주께.. 내가 너아님 이런글 남기지도 않는다.. 글구 누구한테 이렇게 길게 쓰겠니.. 형 단순한거알쥐?! 후훗..짜슥.. 참.. 너 여기오면 형이랑 스타한겜 해야쥐! 너희 누나 숨은그림찾기 렙업했다 좋아한다.. 너희 누난 왜케 숨어있는걸 찾으려 애를 쓴다니~ 근데.. 숨은그림찾기냐? 틀린그림 찾기냐?..헤깔리네..ㅡ,.ㅡ; 에혀.. 더 길게쓰면.. 내가 무슨소리한지 알수없어서 그만쓰고 낼이나 또 글남길께.. 요즘 형이 막노동하느라 온몸이 쑤셔서..^^ 그럼 열심히하고 퐈이륑이닷!^^; 글구 힘들땐 기도도 해.. 힘내라 준규야~~ 오~ 필승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