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장 하 다 정 길 아
드디어 너의 두발로 전남을 걸으며 호남종주 마무리를 짖고 있다고 생각 하니
가슴이 벅차 오는구나
가지 못하는 엄마의 마음이 이런데 해내고 있는 네 마음은 어떨까?? 정길아
정길아 ,오늘하고 내일 오전만 걸으면 완도에서 배가 기다리다 제주도에 데려다 주겠지
정길아 힘내 어제는 탐험현장 소식이 뜨지않아 걱정이되어 서울 본사에 전화 해 보니
아무일 없다고 하는 데도 마음이 심란하여 네게 편지 못 썼어
아침에 컴퓨터 켜 보니 방금 소식이 올라 왓더구나
장하다 정길아 이제는 집에 올 일만 남은것 같구나
그 곳 까지 혼신의 힘을 기우려간 호남종주 용사들의 앞길 태풍이 방해 하지 않길......

장하고 자랑스러운 우리집 대들보 경복궁에서 만날 때까지 건강하고 즐겁게 행군하기를....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0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60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574
1689 일반 전성민 너도 고생끝 행복시작! 이모가 2002.08.03 312
1688 일반 박소은 너도 고생끝 행복시작! 작은엄마 2002.08.03 1428
1687 일반 박한길 너도 고생끝 행복시작 엄마가 2002.08.03 258
» 일반 해냈구나 .장한 유정길!!!!! 정길을 사랑하는이 2002.08.03 162
1685 일반 사랑하는 우리딸 복경아 김영숙 2002.08.03 307
1684 일반 박한내 고생끝 행복시작 엄마 2002.08.03 191
1683 일반 민국이는 달라~ 김종임 2002.08.03 331
1682 일반 박한내 엄마다 2002.08.03 196
1681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승헌.승민) ㅇ엄마가 2002.08.03 322
1680 일반 보고싶은 박재영 엄 마 2002.08.03 211
1679 일반 우리에게있어 가장 소중한 우리아들 재성 아빠엄마가 2002.08.03 232
1678 일반 장한아들 이창환 보아라 아빠가 2002.08.03 186
1677 일반 필승 이창환!!!! 이세라 2002.08.03 152
1676 일반 세림이 엄마는 울보!!!! 쎌미엄마 2002.08.03 337
1675 일반 시헌 시인.. 엄마 2002.08.03 273
1674 일반 잘할줄 알았어 이창환!!!!!역시.... 엄마가 2002.08.03 186
1673 일반 장배야! 박영애 2002.08.03 178
1672 일반 아니, 벌써??? 시헌 시인.. 엄마 2002.08.03 147
1671 일반 보고 싶은 아들 인호 이인호 엄마가 2002.08.03 156
1670 일반 자랑스러운 내 아들... 백정균 엄마가 2002.08.03 140
Board Pagination Prev 1 ... 2043 2044 2045 2046 2047 2048 2049 2050 2051 2052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