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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을 눈앞에 둔 동운이

by 아빠가 posted Aug 0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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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간은
11:40분 안산도서관
동운아 지금은 제주도에 도착해서 꿈에도 그리던 우리나라의 최남단을
여행하고 있을것 같구나. 지금까지 긴여정처럼 느꼈던 탐험일정이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러 몸과 마음이 느슨하지나 않았나모르겠구나
갑자기 정상을 눈앞에 두고 마음이 느슨해지면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너무나도 큰경험을 쌓고있는 동운이는
앞으로 새로운 이력을 만들고 참고 견디고 서로를 배려한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것인가 체험하고 있는것이다. 이러한체험은 돈을주고도 살수도없고 누가
대신해주는것도 아니다.
끝가지 최선을 다하고
아빠랑 만날때까지 몸관리 잘하기를 바란다
우리 아들 신동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