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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아♡

by 강윤찬엄마 posted Jan 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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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강윤찬~~

엄마가 연락이 늦었네

따로 공지 해주시는줄 알고 기다리다 혹시나 하고 들어왔는데..속상했겠네

너의 선택으로 이렇게 멋진 길을 가게됨에 진짜 감사하고 대견하고 그런다

뭐든 도전하는거에 대한 두려움이 없이 적극적인 모습 또한 아들이지만 존경한다♡ 너의 꿈이었던 한라산 등반도 축하하고^^

사진을 볼 때면 걱정반 설렘반~ 이것저것 방한용품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으면 안타깝고 속상하고 하는데 너가 알아서 하겠지~~~  하다가도 걱정은된다^^

춥지않게 잘 다니고~ 

이제 곧 떠난지 1주일 이라는 시간이 되간다 

시간이 빠르게 지난 듯 한데 엄마만 그런가? ? ㅎ

고생하는 아들의 시간은 더딜라나?

하루 하루 몸관리 잘하고 아픈것 참지말고 제대로 치료하고~

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