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횡단

내 사랑 주떵 4번째

by 엄마 posted Jul 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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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 주성 

우리 주성이는 오늘도 열심히 걸었겠지

엄마는 주성이 없이 교회 다녀왔지

역시 주성이 없이 교회가는건 넘 외로워 ㅠㅠ

주성이랑 같이 교회가야 좋은데...

주성이는 잘 적응하고 있니?

열심히 잘 걷고 있고?

친구는 사귀고?

형아나 대장님들은 잘 해주고?

ㅋㅋ 그래 넘 궁금한게 많아서

얼굴보고 얘기해야 하는데 얼굴보려면 아직 멀었네

사진 보니까 얼굴이 많이 탔던데

오~   넘 섹시하잖아

섹시한 주떵이 보고싶다

엄마는 오늘도 주떵이 생각중인데

주떵이는?

잘 먹고 잘 걷고 잘 자고 홧팅^^

많이 많이 커서 만나자^^

여기까지 끝

주성이를 사랑하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