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종단

민찬아~

by 민찬맘 posted Jan 0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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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상태가 안좋은 너를 보낼때 겉으론 표현 안했지만 속으론 많은 걱정을 했는데. . .

 

 체력은 타고 났으니 괜찮을 거라 믿는다.

 

 군대 가는 기분이라며가기 싫어서 억지로 갔지만  누구보다도 잘 지내다 오겠지?

 

 오늘 한라산 등반이라고 하는데. . .엄마 원망하는 소리에 귀가 간지럽다ㅋ

 

 몸이 힘들수록 많은 생각을 하길 바란다. . .앞으로 살아가면서 힘든일이 생기면

 

 힘든 경험으로 조금씩  쌓으놓은 에너지가 많은 도움일 될거란다.

 

 항상 많이 투덜되지만 그래도 항상 따라와주는 민찬아~

 

 이번 여행으로 많은 추억 만들길 바란다. .

 

                      우리아들을 사랑하는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