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랑하는 내 아들 김도현~

by 도현맘 posted Feb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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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아~
어제 헤어졌는데 오래 떨어져있는것처럼 느껴진다~
일본에 잘 도착했다는 소식에 마음이 놓였다.
어젯밤엔 잠을 못 잤어..
엄마.아빠랑 처음 떨어져서 가는거라 걱정이 되네..
낯선 환경속에서 어색하겠지만 도현이가 잘 지낼거라 믿는다~
엄마가 말했던것들 기억나지? ㅎㅎ
많이 보고 재밌게 지내다 오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