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의 길

사랑하는 아들 최환수

by 엄마가 posted Jul 25, 20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사랑하는 아들아

   어제  너를 보고 너무 자랑스러웠단다 

  많이 힘들지  더 넘넘해 진것 같아   너무

  보기 좋았단다  아들 많이 힘들지  힘들겠지만

 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이기고 돌아오길.

  아들  사랑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