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

사랑하는우리 아들 박주현

by 박주현 posted Aug 0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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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현아! 장마가지나고오늘도폭염이장난이아닌하루였는데우리아들은어땠는지궁금하구나?

 항상몸관리잘하고 하루하루선생님과  친구들이랑 좋은추억 많이  만들길  바란다.우리아들이 떠난집은조용하고허전하지만 엄마아빠는 잘  지내고있을테니까 아무걱정말고 현규랑 서로 의지하며  하루하루 의미 있는 시간 보내길 바란다.  주현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