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둘째날의 행군은 어떠니?

어제의 피로감에 다리도 무겁고 어깨는 아플텐데......  잘 이겨내고 있는지 궁금하네..

손가락이 아직 온전치 않아서  짐정리며 텐트 정리며 잘하고있나 걱정도 되는구나.

그래도 다른 대원들과 잘 어울리며 너의 몫을 잘 해주리라 믿고 있어..

 

오늘도 힘을 내~~~

대장님과 대원들과 잘 맞추어가면 조금더 수월한 행군이 될꺼야..

 

아빠랑 준영이는 매일밤 형 얘기를 하며 너의 빈자리를 허전해하고있어^^

매일밤 너의 멋진 모습의 사진을 보고자려고 엄마는 가물거리는 눈을 치켜뜨고 있단다...ㅋㅋ

 

묵묵히 걷는 그 길위에서 가족 생각이 힘이되는 그날이 오길 바래본다..

 

우리 멋진 아들

 

화이팅~!!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0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60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574
1182 한강종주 누나가 창민에게 이창민 2011.08.08 339
1181 한강종주 사랑하는 막내 준완 박준완 2011.08.08 332
1180 한강종주 용감무쌍 박현수! 오다슬 2011.08.08 348
1179 한강종주 올여름의 힘듬이 평생 가슴속 햇빛으로 남았... 박용준 2011.08.08 302
1178 한강종주 하누리 바다 양한울 2011.08.08 401
1177 한강종주 형준아^^ 구형준 2011.08.08 384
1176 한강종주 사랑하는 송이야. 동강을 가슴에 담고 오너라. 함송이 2011.08.08 532
1175 한강종주 to.정호 강정호 2011.08.08 356
1174 한강종주 송이야 어떠하냐? 함송이 2011.08.08 313
1173 한강종주 오늘 하루 잘보냈니? 이시헌 2011.08.08 30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