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길

김도형오빠에게

by 김도형 posted Feb 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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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오빠!! Hello><ㅋㅋㅋㅋ반갑군 사진으로 보자니 많이 힘들하는군ㅋ난 안가기잘했다고 들어ㅋㅋㅋ 오늘39km가야된다매?난 거기서 죽었을지도몰라ㅋㅋ내가 힘이많이 딸리거든ㅋㅋㅋ 아진짜 지금 오빠가 없는건 좋은데 누군가 어디가 많이 허전혀ㅋㅋㅋㅋ엄마의 잔소리가 심하셔ㅋㅋ오빠가 보고싶대~누군가만빼고(나!)오빠!!!물집잡혔지?ㅋ 잡히면 선생님한테 꼭 말씀드려ㅋ오래가면 커지거든..발꾸락이 썩을수도있어...(농담이야)엄마지금 오빠에대해서 많이 알고 싶어해..나말고 엄마가!!ㅋㅋ 그니깐 편지쓰라고 할때 맘껏써ㅋㅋㅋ 내가 거기가서 편지썻으면 엄마의 욕을 썼을지도 몰라ㅋㅋ지금오빠의 마음은...난 짐작해 고통스럽지?!ㅋㅋㅋ제주도는 아무나 가나♬ 오빠는 인내력으로 갈수있지ㅋㅋㅋ엄마의 또 잔소리ㅋㅋ내가 이상한것같대ㅋㅋㅋㅋ이제 나의컴퓨터를 할시간!!제주도올래길 끝까지 가기바라며ㅋㅋㅋ안녕><이거꼭봐야되!! 동생. 김희선이 올린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