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수연

by 이수연(동백) posted Feb 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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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아!!!! 바빠서 오늘에서야   편지쓴다. 몸은 어때??괜찮아?
여기는 아직도 추운데 거기는 날씨가 어떤지? 낮에는 봄날씨처럼 햇볓은 따뜻해,  토요일에 엄마랑 아빠는 형 한테 갔다 왔어...형이  엄마아빠 보고싶다고 해서... 그래서 강화도 섬 드라이브하고, 저녁 먹고 그리고 왔어...
가고 싶었던 곳이니까,  맘껏 즐기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