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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누나다.. 올만에 올리쥐..^^ ㅋㅋ
누나가 쩜 바뻤어.. ㅋㅋ
넝담이구.. 매번 남길라구 하는데..
몸이 잘 안따라주네.

얼마전에... 엽서 한장 또 왔더라..
마니 익숙해졌어?
곧 올텐데..^^ 익숙한것두..
없어지겠네...
구미라구 했던데...
좋았어??

지금도 힘든건 마찬가지겠네..
전주도 눈 딥따 마니 왔어..
짐 눈 쌓였지...
길도 마니 미끄럽구 아직두 그래..

엄마 대전인가?? 대구인가..??
하튼.. 그 곳에 가셨어..
무슨 수업들으신다구 가셨는데..
너랑.. 나중에 같이 올라오신다구 하더라..
부산까지 간다면서..
너 데릴러 간다구 하시던데..

먹는거는 잘 먹는지 모르겠네..^^
너 올날두 얼마 안남았네..
몸무게는 잘 빼구 있는거샤?
하하~~ 넝담이구..
정말 많이 힘들것 같은데...
잘 하구와.. 아라찌?
몸두 건강해야하고...

그럼 갔다와서. 보자..
글 또 남길께..^^
구럼.. 이만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