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대장정

20220122 아름다운 이별에 대해.

posted Jan 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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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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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길에 목적지와 정답은 알고 가는 것일까요?

 

이제는 그 무엇도 두렵지 않은 우리가 오늘은 서울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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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긴 여정동안 아이들은 많이 성장했고,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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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아이들이 유한한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손잡고 부모님들께 무사히 아이들을 데리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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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별이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어떤 이별도 행복이란 단어가 수식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별은 곧 인연이고 인연에 끝은 없습니다.

우리는 함부로 인연을 만들었고, 서로를 사랑했습니다.

 

오래오래 아이들 기억속에 우리가 남아 있기를.

곧 만나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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