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문화탐사

54차 유럽 - 20200110 런던에서의 휴식

posted Jan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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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비행기를 타고 출발한 2팀, 어제 저녁 늦게 도착했던 탓에 피곤했던 몸을 이끌고 잠을 청했습니다. 

때문에 오늘은 여유롭게 늦잠을 자고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침 10시에 기상한 대원들 아직은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 했습니다. 일찍 깨어난 대원도 있었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 한 대원도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게 될 2팀 대원들 어서 빨리 서로 친해지길..

 

오늘 런던의 날씨는 정말 좋습니다. 구름은 하얗고 햇살은 따스했습니다. 저녁 늦게 도착할 1팀이 오기전까지 2팀은 오늘 런던 시내를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런던의 번화가 역중에 하나인 피카딜리역, 이곳이 오늘 2팀이 처음 가보게될 곳입니다. 우선 역에 가기 위해서 전철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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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패딩턴 역입니다. 저희가 도착한 곳이자 오늘 저희가 시작할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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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대원들의 얼굴엔 웃음기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처음의 만남이 어색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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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을 타기 위해서 영국 교통 카드가 필요해  발급을 위해서 역에서 기다리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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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발급받은 후에 대원들과 함께 피카딜리 역을 향해 갔습니다. 이동중 전철은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조금 좁아보였습니다. 목적지까지는 얼마 멀지 않았기에 전철을 서서 이용하는 대원들이 많았습니다.

피카딜리역에 도착한 대원들 역을 나서자 마자 보이는 시내의 모습은 우리가 다른 나라에 왔다는 것을 체감해주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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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멋진 경치에 사진을 안 찍을 수 없었던 피카딜리역 

우선 점심을 먹을 시간이었기에 대원들은 역에서 조금 떨어진 거리에 있는 음식점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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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루투갈식 치킨 전문점인 난도스에서 점심 식사를 하는 대원들. 이곳의 쌀이 입에 맞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음식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를 채우고 나서 이곳에 오기전에 보았던 트라팔가 광장에서 자유시간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대원들이 파운드를 갖고 있지 않았기에 용돈을 쓰지는 못 했지만 광장의 아름다운 모습에 매료되어 각자 사진을 찍고 광장 주변의 경치를 구경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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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서의 구경을 마친 대원들은 다시 전철을 타고 숙소에 돌아와 쉬도록 하였습니다. 저녁은 역 근처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포장해와 숙소에서 먹도록 하였습니다.

그 후 1팀이 합류하기 전에 남은 시간동안 오늘의 일지를 쓰도록 했습니다. 아직은 시차 적응아 덜 되어서 그런지 얼마 안지나 다들 잠이 들었습니다. 밤11시가 넘어 도착한 1팀,  2팀에게는 또 다른 새로운 만남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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