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명문대학

[13차 명문대학탐방] 2조 대원소감문

by 탐험연맹 posted Jan 2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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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주 대원

제목 : 16일 동안의 유럽명문대학탐방 소감문

 

  처음엔 첫 유럽여행이라 걱정 반 기대 반이였다. 처음에는 낯도 많이 가지고 다른 애들과는 이야기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별로 재미도 없고 빨리 한국에 돌아가고싶었다. 하지만 점차 애들과 한마디씩 주고받다보니 어느 새 친해져 있었다.  때부턴 하루하루가 빨리 여행다니는 것도 재미있어졌다. 더욱 자세히 보고 듣고 저번주 일주일은 길게 느껴졌는데 이번주 일주일은 빠르게 지나간거 같다.

  일정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괜찮았다. 많은 곳을 갔고, 충분한 자유시간과 취침, 기상시간도 좋았다. 명문대학탐방도 그냥 우리끼리의 탐방이 아닌 실제 유학생을 만나 설명을 듣고 대학뿐만 아니라 진로와 그 나라의 문화까지 질문하고 답을 들을 수 있는 점도 좋았다. 1516일 동안 재미있었고 일상에서 떠나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서 좋고 다음에는 이런 기회가 생기면 거리낌 없이 또 이런 여행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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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대원

제목 : 13차 명문대학탐방 소감문

 

   우선 내가 여기에 오게 된 이유는 연수의 어머니께서 추천해 주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홈페이지에서 세부일정을 보니 중요한 곳은 모두 있는 일정이었고, 결정적으로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가 나를 이 여행에 데려온거 같다. 14일 난 많은 생각을 했었다. 가서 무슨일이 생기지는 않을까? 두고오는게 있으면 어떡하지?? 대장님은 무서울까?? 하지만 이런생각은 모두 사라졌다. 친절한 대장님들과 친구들이랑 좋은여행을 한거 같다.

 특히 진형이 형, 동휘 때문인거 같다. 독일에선 원빈형과 친해지지 못한것과 최동민 유학생분에게 많은 질문을 하지 못한게 아쉽고, 벨기에 그랑 폴라스광장의 야경을 보고 박현제 대장님과 더 가까워 진 것이 좋았다. 영국에선 12명이 한방을 써서 모두와 친해져서 좋았다. 특히 규호형을 알게 됐고 동휘, 문학이, 종민이랑 친해진것이 기뻤다.

 프랑스에서는 경환이 형과 동휘, 내 진짜 이야기를 할수 있어서 좋았다. 추가 하자면 엄상섭선생님의 이야기는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을 것 같다. 스페인에서 가우디 탐사와 캄프 누 견학은 잊지 못할 것 같다. 좋은 숙소, 식사, 일정을 마련해 주셔서 대장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숙소, 식사, 많이 걷는다는 등 불평하는 친구들이 이해가 가지않는다. 마지막으로 좋은 여행을 할수 있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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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호 대원

제목 : 명문대학탐방 소감문

 

  유럽에 있는 명문대학과 여러 관광지를 갔다. 사실 이곳에 오고 싶지는 않았지만 대학 탐방을 한다길래 기대되서 신청했다. 유럽에 도착하고 16일간 탐방을 했다. 여러 관광지를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형들과 동생들과도 재밌게 놀면서 지내고 대장님께도 많은 꾸중을 들었지만 좋았다. 그리고 대학교에 가서 대학교 안까지 들어가서 좋았다. 이번 대학탐방을 한 후에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기회가 되면 다시 유럽에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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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연수 대원

제목 : 꿈에서만 그리던 유럽여행을 오다

  그리운 우리집으로 날아가는 비행기를 탔다. 비록 오래 걸리기는 하겠지만 벌써 집에 갈 생각에 들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유럽에 오게 된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친구 (정진)가 같이 가지 않겠냐고 묻지 않았다면 여기 있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게 유연히 오게된 만큼 많은 것을 얻고 가는 것 같다. 비행기를 타고 독일, 벨기에, 영국, 프랑스, 그리고 스페인까지 유럽중에서도 중요한 국가를 돌면서 그동안 내가 보지 못했던 넓은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다른사람보다 더 많은 '경험' 이라는 것을 했다는 것이다. 어쩌면 나도 평생 할 수 없었을 것만 같은 유럽여행을 해봤다는 것, 그리고 유럽 여행동안 보고 느낀 모든 것은 언젠가 내 경험, 그리고 추억 중 큰 부분을 차지 할 것이다.

  그 많은 경험을 하면서 알게 된 것도 많았다. 각 나라의 인사정도는 그 나라말로 할 수 있도록 배웠고, 여러 대학을 캄방하며 대학의 여러가지 것들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소르본 대학이었다. 소르본 대학은파리에 있는 곳이데, 소르본 대학 자체에서는 큰 감동을 느끼지는 않았지만 설명해 주러오신 엄상섭 선생님의 말씀이 마치 유명 강의처럼 유익함을 즈셨고, 말씀이 인상 깊었다.

  "살면서 시간속에서 무언가를 해야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나침반 같은 방향이며,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자신만의 거울을 만들어야 한다. 후에 돌아 봤을 때, 후회하지 않도록" 이 말씀이 가장 인상 깊었다. 아직도 귀에 맴도는 말이다. 또한 찰린채플린의 좌우명을 말씀해 주셨는데,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 이라 한다. 살면서 힘들일, 괴로운 일도 많겠지만 나중에 되돌려 보면 좋은 경험,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거라는 뜻이다. 이렇게 강의도 듣도 유럽여행으로 많은 것을 보고 또 새로운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서 좋았다. 따뜻하고 그리고 집을 지금은 원하지만 아마 곧 있으면,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이 유럽여행이 마음 한켠에 계속 남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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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호 대원

제목 : 아름다웠던 여행, 유럽 명문대학탐방을 마치며...

 

  1516일이라는 긴 시간, 하지만 함께 였지에 빨랐던 '유럽 명문대학탐방'이 오늘로써 종지부를 찍는다. 처음 인천공항에서 어색하게 대면했던 우리 대원들과 대장님들은 어느새 오랜 친구 사이였던 것처럼 편하고 첫날 밤을 보낸 친해졌다.

 독일의 하이델 베르크, 이 때만 하더라도 '만자 한국에 다시 돌아갈까..?' 라는 생각에 기대 보다는 후회만이 가득했다.. 하지만 독일의 최고의 대학 하이델베르그대학을 탐방하고, 뢰머광장에 가서 그림을 그리며 후회는 어느새 감탄이 되고 하루하루를 향한 기대감과 즐거움을 힘든 도보여행을 버틸 수 있었던 큰 버팀목이 되어 주었다

 독일을 떠나 도착한 벨기에에서의 날들...이국적인 거리를 거닐며, 야경의 꼴 그랑플라스에서 사진 한장, 한장에 추억을 담고 와플의 달콤함으로 행복을 만끽했던 순간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유로스타'를 타고 해저터널을 지나 도착한 신사의 나라 영국, 세계3대 박물관중 하나인 대영박물관, 제이미 올리버요실에서 직접 만은 파스타를 만들어 먹고 웅장한 뮤지컬 '라이언킹'을 가슴에 담았다. 옥스퍼드대학과 캠브릿지 대학 이름만 들어도 놀라운 이곳의 교단을 걸어보며 꿈을 키우다 보니 어느 것 영국에서의 마지막 일정.... 맑은 하늘이여서 더 아름다웠던 런던 아이와 빅벤을 보며 내가 직접 이 놀라운 건축물들을 볼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 했다.

 파리에서의 에펠탑, 개선문, 루브르 박물관과 하나되어 황홀했던 순간을 보내가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마지막 국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의 34일은 유독 짧게 느껴졌다. 가우디의 위대한 건축물,최고의 축구장 '캄프 누' 와 인사를 하고 나는 지금 대원들과 그리운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제 우리 대원들과 대장님은 헤어져 서로 각기 다른 길을 걷게 되겠지만 함께했던 지금 이 순간들은 서로의 마음속에 영원 할 거라 믿고 지치고 힘들때 겿에서 힘이 되주길 바란다. 우리들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이 인연들과 아름다운 추억들을 가슴에 담아 아름다웠던 이야기를 마쳐보려 한다. "Good bye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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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휘 대원

제목 유럽여행 중 재미있었던 것

 

 처음에 유럽여행에 오기가 싫었다. 유럽을 간다는 것은 좋았지만 명문대학탐방이란느 제목때문에 거부감이 들었다. 그래도 아직 외국여행을 가본적이 없어서 유럽여행을 갔다. 내가 간 유럽의 나라는 독일, 벨기에, 영국, 프랑스, 스페인이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여행의 일정은 빡빡했고 조금 피곤했다.

 내가 재미있었던 곳은 영국이다. 뭐 프랑스나 스페인도 재미있었다. 스페인은 얻은게 없었고, 프랑스는 사람이 불친절했다. 영국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캠브릿지 대학이다. 캠브릿지 대학에서는 두 유학생분을 만났는데 많은걸 배웠다. 캠브릿지 대학의 역사나 걸리지가 얼마나 많은지 왜 캠브릿지인지 이 건물은 뭐고, 저 건물은 뭔지 유학와서 적응은 어떻게 했는지 얼마나 적응에 오래 걸렸는지 등을 알았다. 다른 대학인 소르본 대학에서도 많은 것을 느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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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진 대원

제목 : 13차 명문대학탐방

 

  오늘은 이 탐방의 모든거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많이 즐거웠고 또 많이 아쉬운 날이기도 하다. 처음 만났을 때 비행기 안 서로 한마디도 하지 못했던 우리가 마지막 날 이렇게 친해져 서로 장난도 치고 웃고 떠들줄을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그래서 더욱 아쉬움이 남는 그런 여행이다. 아직 모든 일정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오빠들, 언니들, 그리고 동생들 모두에게 고맙고 미안하다. 여지껏 오기 싫어하다 이번 여행에 오게 되어 더욱 좋았다!! 즐거운 여행이 된거 같다!!

  그리고 이번 탐방에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생각해 보았다. 이렇게 넓은 세상속에 나는 하나의 점이었구나. 이 큰 세상에서 나는 뭘 하며 살아가야 하는 걸따, 내가 과연 이런 세상에 살아 갈 수 있을 지 생각하며 이번 탐방을 하였다. '자신감을 갖자' 라는 생각으로 처음에는 서툰 영어에 말도 잘 하지 못했지만 점점 자신감을 가지고 외국일과 대화하는 내 모습에 자랑스럽고 대견한 마음도 들었다. 할 수 있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모든 일을 한다면 모두 잘될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한국에 들어가 일상속으로 가시 가게되면 이런 마음을 가지고 모든 것에 임해야겠다. 시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나는 지금 어느 방향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걸까. 이번 탐방을 통해 나의 방향 두 꿈을 탖는데 더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정말 좋았고 즐거웠다. 일상에 돌아가서도 이 탐방에 참가한 모든 이들이 전부 행복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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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린 대원

제목 : 명문대학탐방 소감문

 

  처음에 수련회에 온거 같고, 통제도 있고, 적응이 안외었지만 소란스러운 점도 있었지만 재미있었다. 대장님들꼐서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좋았다. 유학생분들을 만나서 듣는 이야기도 너무 좋았고, 지금 시기에 필요했던 일도 많이 듣고 가는 것 같아 뿌듯한다. 이 대학탐방을 계기로 좀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걸 느끼고 가서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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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원빈 대원

제목 : 유럽탐방

 

  처음에는 기대반, 설렘 반이었다. 그러나 가면 갈수록 피곤함이 있어서 힘들기도 하였다. 하지만 대장님들도 잘해주시고, 잘 알려주시고 잘 설명해 주셔서 두려웠고 힘들게만 느껴졌던 유럽을 이제는 재미있고 역사가 깊고, 또 다시 여행오고 싶어지는 그런 유럽으로 생각이 바뀌었다.

 프랑스 파리를 엄청 기대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상상 이상의 아름답고 멋진 풍경에 감동 이었다. 또 우리 부모님께도 감사했다. 부모님들도 가보시지 못한 유럭을 나를 보내주신 것이 부모님께 잘해드리지 못한 반성의 계기가 되었다. 또 여러 분의 유학생들을 만나서 나도 내 길(방향) 을 위해 무언가 한가지는 극도록 노력해서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열심히 하고 싶다. 인생은 짧다고 느껴졌고, 내가 순간순간을 헛되지 않게 정신 차리고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 난 그저 그대로 무의미 하게 살았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은 바뀐거 같다. 영어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서 꼭 다시 유럽을 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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