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10+1개국문화체험탐사

[43차유럽] 1연대 프로필 및 소감문

by 탐험연맹 posted Aug 2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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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차 유럽10+1개국 문화체험탐사 1연대 대원 소감문

 

 

김경은

한 여름방학의 꿈만 같았던 유럽여행

 

 

설레는 마음을 갖고 43차 첫 모임장소인 인천공항으로 갔다. 사실 이때까지는 과연 내가 잘 적응하고 많은 친구들과 동생들이랑 잘 지낼 수 있을까? 하는 약간의 두려움도 있었다. 부모님과 작별인사를 하고 출국심사를 마치고 드디어 이탈리아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이번 여행을 통하여 내가 무엇을 얻었는지는 이때까지 몰랐지만 잊을수 없는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랬다. 첫 번째 나라인 이탈리아에서 마지막 나라인 프랑스까지 모든 순간 하나하나가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고, 과연 나처럼 이런 경험을 해보는 사람은 많을까? 라는 생각도 하였다. 서울 도심속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나라 사람들에 비하여 여유가 느껴지는 이러한 유럽이다.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처럼 지금 이 순간순간을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시간이었고 다시 나에게 유럽으로 가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가고싶은 나라이다. 이나라, 저나라들의 여러문화들을 보고, 듣고, 느끼며 이 유럽을 오기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확실하게 다르다라고 할 수 있다. 내가 한국으로 돌아가면 조금 더 여유롭게 주변환경도 보며 지금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하며 지낼 것이다. 43차 친구들, 동생들, 대장님이 보고싶을 것 같지만 나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주어서 정말 고맙다. 사랑해~

 

 

송준규

유럽을다녀와서

 

 

엄마가 유럽간다고 했을 때 뻥일줄 알았는데 사실이였다니... 친구들, 선생님한테 자랑도하고 두 번째로 외국 나간다는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왔는데...! 바로 다음날 출국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설레는 마음을 뒤로하고 다음날에 다시 왔다. 그리고 유럽에 가기까지 12시간!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 그동안 난 게임하고, 여기 처음만난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또 자기를 반복하며 비행기에 꽤 익숙해질 무렵 우리는 유럽에 도착했다. 처음 이탈리아에서 콜로세움과 피사의 사탑은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다. 피사의 사탑이 내가 직접 눈으로 볼날이 이렇게 빨리 올줄 몰랐다. 또 크로아티아의 라스토케와 플리트비체는 평생 잊을 수 없을 정도로 예쁘고 동화같았다. 다음으로 오스트리아에서는 모차르트 생가를 갔는데 진짜 멋졌고 모차르트가 살았던 집은 내가 방문하다니... 다음 슬로베니아에서의 예쁜 블레드호수에서는 노젓는 뱃사공아저씨 근육과 외모 , 다음으로 독일 박물관은 없는게 없을 정도로 멋졌다. 독일 소세지도 굿, 리히텐슈타인의 노힌슈바인성은 진짜 멋졌고, 디지니에 나오는 성이 맞는 것 같았다. 또 스위스의 자연과 룩셈부르크도 깨끗했고, 벨기에의 고디바 초콜렛, 마지막으로 프랑스의 에펠탑은 진짜 장관이였다. 언제 다시 와도 이런여행은 즐길 수 없고 이것으로 나의 추억이 하나더 생겼다.

 

 

심채원

유럽기행문

 

 

처음으로 로마에 도착했을때는 실감도 나지 않고 한국과 다르다는것만 느꼇다. 하지만 다음날 로마시내에 들어갔을때의 느낌은 잊을수가 없을것같다. 수천년전의 로마시대를 그대로 옮겨놓은것같은 배경에 사람들의 옷과 차만 새로생긴것같았다. 어느 골목길을 걸어도 볼것이 넘치도록 많았고 교과서와 책에서 수천번 이상본 유명한 유적지들도 책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다른 국가에서도 로마에서 받았던것과는 같으면서도 내감정과 섞여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을 받았다. 유럽에 대해 또 느낀 것이 있다면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이나 식당, 카페에서 본 사람들도 여유가 넘쳤고 정이 있었다는 것이다. 길을 묻는 외국인이였던 나에게 거의 모든사람들이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었고 심지어는 길을 일부러 검색해서 알려준 사람도 있었고 직접 데려다준 사람도 있었다. 한가지 강하게 느낀 것이 내가 나중에 어른이 되면 꼭 우리나라를 알려야겠다는 것이다. 거리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니하오나 곤니치와라고 인사했고 안녕하세요 라고 한사람들은 손에 꼽을정도로 적었다. 이번 유럽문화체험탐사를 통해 유적지와 유명하다는곳을 모두 가봤는데 그것으로 끝이 아닌것같다. 내가 알았던 세상이 너무나도 작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고 어떠한 공부없이도 가지고 있었던 고정관념을 깨우었다. 여행을 통해서 사람들과 지내는법도 배우고 그것과 더불어서 나 자신도 돌아보고 생각하였다. 이 여행에서 하나하나 보고 느낀 것이 더해져 나에게 새로운 감정이 생긴것같다. 오지도 않을 것 같았고 끝나지도 않을 것 같던 19일이 마무리되고 있다. 이 기회로 유럽이란 큰틀을 알게 되었고 다음에는 그 나라하나하나를 여행하러 돌아올 것이다. 안녕!!

 

 

하소정

20일간의 유럽여행

 

 

이탈리아 우리가 첫 번째로 간 나라이다. 여기서 점점 기울어 진다는 피사의 사탑도 보고 그 유명한 콜로세움과 진실의입, 배네치아를 갔다왔다. 피렌체도 가보고 두오모성당, 산마르코 광장도 가보았다. 숙소도 캠핑도 즐겁게 했지만 캡핑을 할 때 비가 온 것은 최악이였다.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는 항공 교통의 중심지이다. 이때 비가와서 재래시장도 제대로 못봤다. 성마르크 성당은 지붕이 레고로 만든 것처럼 되어있어서 무척 신기했다. 자그레브 대성당도 갔다. 플리트비체도 그냥 환상적이었다. 너무 아름답고 이뻣다. 슬로베니아에서는 류블라냐라는 용의 도시에 갔다. 프레세렌 광장에 있는 동상은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다. 용다리도 건너고 블레드 호수는 보트를 타고 구경했다. 정말 즐거웠다. 오스트리아는 이라벨 정원과 게트라이데거리 모차르트 생가에 갔다. 이라벨 정원은 짤츠부르크에 있는 것인데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와서 더욱 유명하다고 한다. 게트라이데 거리에서 사진을 찍고 모차르트 생가에 갔다. 거기에서 직접 친 피아노도 보고 악보도 봤다. 기념품 점에서 모차르트 초콜릿도 사고 그랬다. 바티칸시국까지 로마 진실의 입인가/ 거기서부터 걸어갔는데 힘들어서 종아리가 단단해 졌다. 바티칸 시국에서 성당도 들어가보고 사진도 찍고 그랬다. 그런데 우리가 간날 바로 다음날에 교황이 온다는 것이였다. 너무 아까웠다. 그래도 재미있게 구경하고 왔다. 스위스 빈사의 사자상과 카펠교, 호프 대사원, 필라투스산에 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필라투스산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다. 내려올때는 봅슬레이를 타고 내려왔는데 꿀잼이었다. 프랑스 숙소에서 자서 피해는 없었지만 화장실이 않좋았다. 그래도 에펠탑과 유명한 그림들이 있는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이 미술관을 가서 정말 좋았다. 달팽이 요리는 맛이 없었지만 괜찮았다. 쁘띠프랑스도 갔는데 배를타고 2시간동안 호수??바다?를 돌아다니면서 설명을 들었는데 새로웠다. 독일에서는 뮌헨과 퓌센등을 갔는데 퓌센에 있는 노인슈반슈타인성은 디즈니랜드 성을 건축할 때 모델이되서 유명하다. 또 독일은 하리보라는 젤 리가 유명한데 일요일이라서 많이도 못사고 그냥 와버렸다. 독일 박물관도 갔는데 거기서 해매다 겨우 나왔다. 독일도 무척 재미있고 신기했다. 리히텐슈타인은 스위스쪽에 있는 작은 나라이다. 여기서 성도 올라가보고(성안에 들어감) 재미있게 놀았다. 벨기에 초콜릿쇼핑도 많이하고 감자튀김도 먹고 와플도 먹고 짱짱 맛있었다. 룩셈부르크는 야간탐사 였는데 왕이 살고있는 성을 찾아야 했는데 우리대대가 꼴찌를 했다. .그러고 시청앞에서 사진을 찍고 보크포대가서 구경하고 재미있게 놀았다. 숙소에 돌아가 장기자랑을 했다. 너무너무재밌었다. 네덜란드 여기는 풍차와 치즈가 유명한데 마지막에는 풍차 박물관과 치즈 박물관도 갔다왔다. 꽃시장도 가고 치즈경매장도 가보았다. 암스테르담(I am sterdam)에서 사진도 찍고 재미있게 놀았다.

 

 

이세영

나의 유럽여행

 

 

이탈리아 : 첫날이라서 어색했지만 공항에서 친구랑 친해져서 다행이 여행할 때 심심하지 않아 좋았다. 트레비분수는 공사중이라서 아쉬웠던 것 같다.

바티칸시국 : 바티칸시국에서 스위스 경비병이 정말 멋진 것 같았다. 그리고 바티칸박물관에서 천지창조라는 그림을 보러 계단이 많이 올라서 힘들었고 힘든만큼 보람찼다.

크로아티아 : 크로아티아에서 플리트비체 호수공원은 정말 멋지고 아바타라는 영화의 배경을 실제로 보게 돼서 정말 자랑스러웠다. 비가온게 아쉬웠다.

슬로베니아 : 슬로베니아의 블레드호수도 정말 멋졌고 보트를 조종했던 그 아저씨도 정말 잘생기고 멋졌다.

오스트리아 : 오스트리아에서는 모차르트 생가를 둘러보는데, 예전에 모차르트가 실제로 살았다고 하니 더 멋졌다. 여기 화장실에서 핸드폰이 변기통에 빠져서 다음부터 조심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독일 : 독일이 젤리로 유명해서 정말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날이 하필 일요일이라서 상점들의 문이 닫혀있었다. 정말 아쉬웠다. 그리고 독일 박물관 정말 멋지고 좋았다.

리히텐슈타인 : 노이슈반슈타인성이 디즈니 랜드에 배경을 내가 봐서 정말 신기하고 성에 갔을 때 디즈니 영화가 생각났다.

스위스 : 스와치를 만든 곳이라서 매우 기대했는데 여권이랑 보호자 데려오라 해서 정말 실망했고 프랑스에 있는 스와치가게가 더 멋지고 좋았다.

룩셈부르크 : 룩셈부르크라는 말이 나오는 노래를 듣고 이 나라를 처음 알았는데 이곳에서 야간 탐사를 하면서 나의 환상을 깨서 슬펐다.

벨기에 : 벨기에 감자튀김과 초콜릿은 정말 맛있었다. 초콜릿은 정말 잘산것같고 난 벨기에와 프랑스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다.

네덜란드 : 네덜란드는 치즈의 원산지라고 해서 기대를 정말 많이 했는데 맛이 없는게 좀 많아서 실망했다. 그리고 네덜란드 사람들은 정말 기럭지가 장난아닌 것 같아서 부러웠다. 암스테르담도 정말 이뻤다. 단 자전거가 정말 많다는 것을 느꼇다.

프랑스 : 난 프랑스 파리가 이렇게 더러울지는 생각도 못했는데 시내를 가니깐 파리가 정말 멋진곳이었다.

 

 

박수민

유럽여행

 

 

43차 유럽10+1개국 문화체험탐사라는 여행은 형이 갔다온후에 알게되었다. 많은 것을 얻고 깨달을 수 있다는 형의 말을 듣고 유럽탐사에 참여했다. 유럽이라는 이름이 중압감 때문에 떨리고 긴장되긴 했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했다. 첫 번째로는 이탈리아에 있는 로마에 갔다. 로마에 있는 콜로세움을 보았다. 책으로만 보고 있었던 콜로세움이 눈앞에 펼쳐지니 멋있고 탄성이 나왔다. 더운 날씨를 잊어버리고 모든 신경을 눈에 집중했다. 멍하니 3초동안 콜로세움을 보고 있었다. 다음으로느 진실의 입이라는 곳과 판테온 신전에 갔다. 역시 보자마자 탄성이 나오고 아주 멋있었다. 두 번째 나라인 크로아티아에 갔다. 이 나라는 꽃보다 누나라는 프로그램에서 갔던 곳이다. 먼저 반옐라치치 광장에 갔다. 그곳에는 반옐라치치 동상이 세워져 있었고 트램이 다녔다. 그리고 가장 인상깊던 나라는 오스트리아였다. 오스트리아의 짤츠부르크에는 모차르트 생가가 있었다. 음악 천재 모차르트의 생가를 눈앞으로 보니 한편으로는 고급스럽기도 했다. 모차라트가 썼던 피아노와 바이올린 등이 인상적이었다. 다음은 독일이다. 독일에 있는 독일박물관에 갔다. 독일박물관에 있는 라이트형제가 만든 비행기들을 봤다. 진짜 날기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였다. 엄청 커다랗고 멋있었다. 다음은 스위스였다. 스위스의 필라투스 산에 올라갔다. 필라투스 정상에 도착했을때의 풍경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다. 그날 마침 날씨가 좋아서 경치가 잘보였다. 아주 아름답고 멋졌다. 마지막으로 프랑스 파리에 갔다 파리에 에펠탑을 저녁에 보고 빛이 반짝일 때 봤다. 엄청 아름다웠다. 완전 살면서 본 광경중에 최고였다. 형도 이런 광경을 봤을 것을 생각하며 보고 에펠탑에 올라가서 파리의 풍경을 보았다. 이 또한 멋졌다. 진짜로 멋있었다. 유럽탐사에 잘온것같다.

 

 

남서로

소감문

 

 

나는 이탈리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오스트리아,독일+리히텐슈타인,스위스,룩셈부르크,네덜란드,벨기에,프랑스를 포함해서 10+1개국을 20일동안 다녔다. 첫날 인천공항에서 애들을 처음봤을땐 어떻게 친해질지 앞길이 막막했는데 막상 비행기를 타고 러시아의 모스크바에 있는 공항에 도착하니 잡담도하고 생각보다 빨리 친해졌다. 서울에서 갇혀살다가 난생처음으로 3일에 한번씩 국경을 넘으며 여행을 다닌건 처음이라 많이 무서웠다. 물론 첫날만 애들이랑 친해지니 나라를 넘어가는게 아니라 서울에서 부산가는거같이 편했다. 유럽에서 캠핑도 해보고 루브르,오르세이 미술, 박물관 같은 책에서만 보던 박물관도 가보고 모나리자,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고흐의방, 고흐의 자화상등등 미술책에 나올법한 작품들을 봐서 신기했다. 또 각 나라의 특산물이나 관광지, 유명인사의 생가, 그나라의 전통 의상과 신발도 볼 수 있었다. 네덜란드에서 치즈를 만드는 법을 아주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고 나막신 만드는걸 보고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프랑스에선 달팽이요리를 이탈리아에선 파스타, 스파게티를, 독일에서는 소세지와 돼지고기를 벨기에에선 초콜릿을, 각나라마다 맛있는 음식이나 식품을 먹을 수 있었다. 처음 출발할때는 방학의 2/3를 여기에 쓰는거라 투덜투덜댔는데 막상와서 마지막날이 되니 20일이 부족하게 방학을 쓴거같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유럽이 아니더라도 이런 체험을 다시하고싶다.

 

 

오상은

유럽여행 후에

 

 

이제 드디어 유럽여행이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간다. 지난 20일간의 유럽여행동안 힘든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의 여행중에 최고의 여행이 될듯하다. 교과서에 나오는 그림들, 책에 나오는 건축물들을 내눈으로 직접 볼 수 있고 또 그걸 기념할 수 있는 사진도 찍고 가족이 보고싶었지만 그만큼 신나는 일도 많고 친구도 사귀고 언니들도 알고 시간은 짧았어도 내 머릿속에 많은 지식과,,,지식과,,,,추억(오글~)을 집어넣기엔 충분했다. 특히 슬로베니아에서의 마지막 일정이었던 블레드호수에서 배를 탄 것이 너무 재미있었다. 뱃사공 아저씨가 handsome하고 날씨도 좋고 풍경도 좋고 배가 흔들흔들거리는것도 재미있고 그때는 정말 거짓말 없이 재미있고 즐거웠다. 또 노이슈반슈타인성은 걸어올라가는데 힘들었지만 성이 멋있고 내부도 화려하고 중간에 짧은 인조동굴도 멋졌는데 사람이 너무 북적북적했다. 마지막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제일 좋았던 것은 달팽이 요리를 맛봤던 것이었다. 달팽이 요리를 생각하면 징그럽고 흉측하고 미끌미끌 하니 맛도 이상할 것 같았는데 먹어보니 맛도 괜찮고 미끌미끌하지도 않고 괜찮았다. 아마 앞으로 두고두고 자랑거리가 될 것 같다. 또 유럽에서 내가 좋아하는 빵을 많이 먹으니 행복했다. 유럽여행 최고! 멋있다! ~!!!

 

 

장태원

유럽 탐사 후 느낀점

 

 

재밌게 놀 수 있는 방학을 뒤로하고 견문을 넓히기 위해 유럽에 탐사하러 오게 되었다. 내가 찾아서 이곳을 오게 된 것은 아니지만 유럽에 와서 많은 것을 느끼고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새 친구들도 만들 수 있었고 전에 알던 사람과는 더 친해질 수 있었떤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매일 재밌었던 것은 아니다 많이 혼나기도하고 안 좋은 이로 많았지만 그 만큼 배운것도 있었다. ‘나만 생각해서 이런 일이 생긴것이니 앞으로 그러지 말아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그 후론 이런일이 없도록 노력했다. 처음 유럽에 도착했을땐 정말 막막했다. 새친구들은 어떻게 사귀어야하고 또 어떻게 해야 실수를 하지 않을지 등 걱정만 많았다. 하지만 친구들을 점점사귀고 또 친해졌다. 그리고 그 친구들덕분에 걱정도 모두 사라졌다. 그리고 유럽에 와서 본것도 많았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천지창조나 모나리자 같은 것들 우리나라에서 보기 매우 힘든것들 교과서에서만 보던 것들을 실제로 보니 정말 멋있었다. 그리고 새롭게 알게 된것도 많았다. 치즈를 만드는 방식 같은 것들 나에게 도움디 되는 것 같다.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필라투스 산이었다. 힘든 산행 끝에 보는 멋진 광경 앞으로도 이 연맹에서 하는 프로그램에 더 많이 참여하고 더많이 느끼고 싶다.

 

 

김태훈

나의 유럽여행~

 

 

이탈리아 : 이탈리아에 수도는 로마다. 나는 로마에 있는 콜로세움이 이탈리아중에 가장 기억에 난다. 그리고 트레비분수, 스페인광장, 진실의 입, 두오모 성당등도 우리가 갔다. 그리고 산마르코 광장에서 미션을 한게 기억에 난다.

크로아티아 : 크로아티아의 수도는 자그레브다. 나는 크로아티아에 대한 것은 축구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더욱 궁굼했었다. 크로아티아는 쿠나를 사용했다. 그리고 크로아티아에는 반엘라치치 광장, 돌라츠 재래시장, 성마르코 성당, 자그레브 성당등도 우리가 갔다. 나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기억에 나는것은 산마르코 성당이다. 왜냐하면 성마크로 성당 지붕에 국기 두 개를 만들어 놓아 멋졌기 때문이다.

슬로베니아 : 슬로베니아의 수도는 류블라냐다. 나는 슬로베니아에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슬로베니아에는 프레세렌광장, 용다리, 블레드호수등을 갔다. 그때 프레세렌 동상을 보니 남자가 슬퍼보였다.

오스트리아 : 오스트리아의 수도는 빈이다. 나는 오스트리아는 많이 들어봤지만 오스트리아의 대한 것은 아는게 없었다. 그래서 나는 더욱 대장님 말을 잘들을려고 했다. 오스트리아의 미라벨 정원, 게트라이데거리, 모차르트 생가등을 갔다. 거기서 내가 아는 모차르트에 대한 것을 보니 뭔가 기분이 좋았다.

독일 : 독일의 수도는 베를린이다. 나는 독일이 월드컵 우승한것만 안다. 그리고 우리는 마리덴광장, 신시청사와 시계탑, 독일박물관등을 보았다. 그리고 신시청사와 시계탑의 종소리는 시끄러웠다.

스위스 : 스위스의 수도는 베른이다. 나는 스위스는 잘모른다. 그리고 우리는 필라투스산, 빈사의 사자상, 카펠교등에 가봤다. 필라투스 산의 풍경을 너무 멋졌다.

프랑스 : 수도는 파리다. 그리고 프랑스에 에펠탑이 나는 본것중에 가장 멋졌다.

 

 

이현준

유럽여행을 다녀와서

 

 

인천공항에서 출발하여 모스크바를 간후 첫나라 이탈리아에 갔다. 이탈리아에서는 가는 곳마다 내가 교과서에서 한 번씩은 본 건축물이 있어 매우 놀라웠다. 그 다음 첫 숙소인 방갈로에 가니 깔끔하고 좋았다. 그 다음날부터 콜로세움, 판테온, 피사의 사탑등 한번쯤 들어본 건축물에 가서 사진도 찍고 놀았으나 아직도 내가 여기 있다는 것이 실감되지 못하였다. 그 다음날 내가 처음으로 텐트를 쳤다. 정말 귀중하고 좋은 경험이었다. 그러나 텐트에선 비가 샜고 밤 새 덜덜 떨면서 잤다. 정말 집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때였다. 그리고 여러 일지를 쓰고 돈도 직접 써보니 자립심이 길러졌고 좋은 대장님들이 인솔을 하니 괜찮은 경험인 것 같다. 그 다음부터 거의 하루에 한번씩 국경을 넘고 바티칸 같은 소국도 가니 세상이 넓게 보였다. 바티칸은 정말 성스러운 곳인 것 같은 기분과 신비한 분위기가 어울어진 아름다운 나라였다. 그 다음에는 아름다운 경치를 가진 크로아티아에 갔다. 명성 그대로 플리트비체나 여러 건축물도 자연과 어울어져 멋진 자연경관을 냈다. 그곳에서 1일을 있은 후 바로 슬로베니아에 갔다. 별로 들어보지 못한 나라라서 기대는 안했으나 블레드 호수는 아름다웠고 이곳 자유식사때 먹은 스테이크는 최고 였다. 그리고 자전거로 호수를 돌았는데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는 경관이 나타났다. 그 다음날 오스트리아에 갔다. 예술과 관광의 나라인 오스트리아는 사운드 오브 뮤직처럼 아름다웠다. 특히 미라벨 정원은 아름다웠고 우리나라에도 이런 정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다음 모차르트 생가는 크고 모차르트의 물건을 볼 수 있어 좋았다. 그 다음은 독일에 갔다. 그 곳은 무언가 세련된 느낌이 들었다. 그도 그럴것이 마리엔 광장과 시게탑은 뭔가 세련되 보였고 독일박물관은 아주 신기하였다. 그 다음엔 노이슈반슈타인성을 갔다. 디즈니성의 모토가 된 곳은 아주 세련되고 조그마하고 동화의 성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곳에서 2일 묵은후 스위스에 갔다 얼마나 아름다우 나라인가 알프스산과 필라투스등의 산에 둘러쌓인 나라는 EU에 가입하지 않아 스위스 화페를 쓰니 약간 번거로웠다. 제일 좋았던 곳은 빈사의 사자상으로 약간 슬프고 멋진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스위스의 명물 주머니칼을 사니 돈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더 가지고 오면 좋겠다는 생각도 약간 들었다. 그 다음 나라는 룩셈부르크로 밤에 길찾기를 하니 재미있고 신났다. 또한 숙소에 간 다음 장기자랑을 하니 아주 유쾌한 시간이었다. 이곳은 보크포대로 유명하고 그곳에 가니 룩셈부르크가 다보였다. 그 다음 네덜란드에 갔다. 매우 수도가 잘되있어 물을 잘이용하는 것을 볼수있었다. 그 곳에서 미술관과 시장을 가니 매우 피곤하여 숙소에 가자마자 죽은 듯이 잤다. 그 다음 마지막으로 치즈를 사고 풍차마을에 가니 네덜란다는 정말 아름다운 나라로 인상이 바뀌었다. 다음번에는 나 혼자 가고싶은 나라로 정하였다. 그 다음은 초콜릿의 나라 벨기에도 매우 아름답고 유서가 깊은 나라였다. 특히 오줌싸개 동상과 시청사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그 다음이자 마지막 나라인 자유 평등 박애의 나라인 프랑스로 갔다. 난 그곳에서 처음으로 아파트를 보니 한국에선 흔한 아파트가 신기하게 느껴졌다. 그곳에서 정말 빡빡한 스케줄이었다. 노트르담 대성당과 개선문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이 미술관과 에펠탑에 가니 12시가 훌쩍넘었다. 그날을 끝으로 나의 유럽여행은 끝이 났다. 이런 경험을 하게 해준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한번 배낭여행을 오고싶을 만큼 아름다운 여행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