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4개국

[아세안]20130109 Good by Thailand~

by 탐험연맹 posted Jan 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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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욱(대천리중 2)

 

6시에 일어냐려고 했는데 모닝콜이 530분에 와서 일찍 일어났다.

일어나서 씻고나서 짐을 못 챙긴걸 챙기고 밖으로 나왔다. 나오니 6시였는데

아무도 없어서 우리들 먼저 아침을 시켰다. 아침을 먹는중에 놓고온 물건이

있어서 올라갔다 왔다. 아침을 다먹고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대장님과 여자

들이 도착했다.

우리는 좀 더 기다리다가 7시에 택시에 짐을 실고 수상시장에

갔다. 시장이름은 THe Floating Market이었다. 수상가옥들과 수상시장을 둘러보

는데 나에게는 그다지 특별해보이는 물건들이 없었다.

수상가옥들과 수상시장을

보고 물위에 지어진 사원을 구경했다. 그곳에서 물고기 밥을 10바트(300)

를 주고 사서 물고기 밥을 줬다. 그리고 난 뒤 다시 택시를 타고 방콕으로 갔지만

차들이 너무 많아서 오래걸렸다. 방콕에서 카오산 로드로 출발했다.


IMG_3278.jpg

 

카오산 로드는 전세계 배낭여행객들의 천국이라고 대장님이 말씀해주셨다.

카오산 로드의 식당에서 스테이크를 먹었다.

점심을 먹고난 후 대장님에게 5달러를 받아서 환전하고, 카오산 로드를

둘러봤다.

둘러보다 휘종이는 휴대폰 케이스를 샀다. 하지만 마음에 안든다고 투덜

거리길래 멍청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카오산 로드에서 헤나를 했다. 헤나는 일종의

타투같은건데 타투보다 빨리 지워진다.

길게는 일주일에서 짧게는 하루밖에 안 된다.

카오산 로드를 다 둘러본 뒤 다시 택시를 타고 호텔에 와서 가방을 챙기고 지하철을

타고 방콕 후알람퐁역에서 내려서 기차역에 왔다.

기차역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730

정도에 야간기차를 탔다. 열차침대칸은 2층으로 되어 있는게 신기했다.

나는 1층침대에서 자는데 빨리 라오스에 도착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