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8개국탐사

[34차유럽] 0817_중세 바이에른 왕국의 중심도시로서 예술을 꽃피우던 뭔헨

by 탐험연맹 posted Aug 2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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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바이에른 왕국의 중심도시로서 예술을 꽃피우던 뭔헨
우리는 뭔헨에 도착하자마자 독일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그 규모만으로 방문객을 압도하는 곳으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규모에 걸맞게 박물관안은 잠수함부터 시작해 우주선까지 과학의 발달사를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독일박물관을 나와 우리는 멘헨 전통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오늘의 점심은 독일전통음식인 소세지샌드위치! 바싹 구워진 빵 사이 노릇한 소세지가 있는 샌드위치로 아이들이 정말 맛있어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전통시장에서 자유시간을 주었습니다. 시장안엔 꽃들과 다양한 야채들, 유럽의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이 팔고있었습니다.

시장을 구경하고 뭰헨 중심에 위치한 마리엔광장에 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동쪽으로는 신시청사가 있고 서쪽에는 프라우엔 교회와 성 미카엘 교회등이 있는곳으로 주요 중심지답게 사람들이 무척이나 붐비던 곳이었습니다.

독일을  뒤로하고 오스트리아 유스호스텔에 도착하였습니다. 4일간의 궂은 날씨에 캠핑한 탓에 유스호스텔을 기다렸던 아이들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대원일지
1조 박정빈
너무 늦게 일어났다. 어제 밤에 장기자랑 하는데 너무 늦게 끝나서 너무 늦게 잠을 잤다. 7시가 기상시간인데 6시 55분에  일어나서 대충 옷을 갈아입고 기상 미션을 시작했다. 우리 텐트 조 모양을 만드는 것인데 옷을 갈아있고 기상 미션을 시작했다. 우리 텐트 조 모양을 만드는 것인데 C조여서 C모양을 만들었다. 1분 안에 통과를 했다. 그래서 15분까지 씻고 준비를 다했다. 식사를 독일의 유명한 스프를 먹었다. 맛있었다. 버스를 타고 2시간쯤 타고 가서 뮌헨에서 독일 박물관을 갔다. 너무 컸다. 돌아다닐 때 너무 힘들었다. 미로 찾기 하는 것 같았다. 하나의 길로 가게 되면 또 다른 하나의 길로 가게 되고 그 글에서 3가지 정도의 길이 더 나온다. 거의 미로 찾기를 하는 거나 같은 것 같았다. 민영언니랑 나랑 같이 다녔는데 길이 헷갈렸다. 비행기, 배, 등등의 것들을 봤다. 신기한 것들도 많았다. 자유관람시간에 부모님께 전화를 걸려고 30분정도 줄을 기다렸는데 전화를 안받으셔서 너무 슬펐다.

2조 이민영
뮌헨의 독일박물관에 갔다. 만물 박물관답게 이 박물관에는 선박,비행기,우주기술,환경,악기,사진기술,측정술,화학,종이, 유리기술  박물관의 역사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대장님들과 모이는 장소가 두곳이었는데 우주기술관, 비행가들아 았는 관이었다. 그래서 유독 그곳에서 오래 관람한것같다. 우주기술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전시품은 별의 밝기관찰기구이다. 그 기계의 표준 밝기를 이용해 1,2,3등 성이 구별된다. 또 비행기들 있는곳에서 영상을 보았는데 현대 기업의 장면아 나왔다. 정말 어찌나 뿌듯하던지..박물관이 너무 넓고 전화를 하기위해서 줄을 서서 많이 관람하지 못한것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그 이후에는 독일 소세지를 먹으러 이동했다. 독일의 명물답게 그 이름값을 했다. 신시청사를 마지막으로 독일에서의 일정이 끝났다. 신시청사는 이동하는 중에 지나가다시피 하였다. 그라고 도착한 유스호스텔에서 독일과 스위스에서 구입한 엽서를 쓰고 오스트리아 관련 영상을 시청하였다. 오스트리아가 기대된다.

4조 조윤영
기상미션은 조원 전부가 텐트의 알파벳을 몸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우리 조는 3등으로 통과고 아침밥을 먹고 출발해했다. 독일 박물관에 도착해 박물관을 둘러보았다, 배, 비행기, 악기, 우주 등에 관한 것들이 빼곡하게 전시되어 있었다. 박물관 안을 다 살펴본 후 열기구와 그 옆에 적혀있는 설명을 적었다. 박물관을 떠나 뮌헨의 거리를 걸었다. 점심으로는 아주 유명한 소시지가 들어간 빵을 먹었다. 머스타드 소스가 한국과는 많이 달라 좀 맵긴 했지만 그래도 소시지와 빵의 조합이 잘 맞는 것 같았다. 다음은 시청사를 갔다. 가는 길엔 자전거 타는 사람이 무척 많았다. 시청사에 도착해 사진을 찍고 버스를 타고 잘츠부르크로 이동했다. 뮌헨은 정말 볼 게 많은 것 같다. 그리고 길을 가다가 면세점이라고 써있는 한국어를 봤는데 정말 반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