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열도탐험

090821-8 . 8월 21일 대원일지입니다

by 탐험연맹 posted Mar 11, 20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오늘 원래 5시에 일어나야하는데 모두 늦게 되어서 모두 약 6시쯤 일어난 것 같다. 늦게 일어나서 시간이 지체된 곳 같은데 이런 적은 처음인 것 같다. 하여튼 늦게 일어나게 되고 여기에 가방과 짐을 놔두고, 역에 갔다. 역에 가서 맥도날드에서 사온 햄버거를 먹게 되었다.뭐 양은 상당히 적은 것 같은데... 적었다. 그렇지만 아침이니 먹어야 한다. 그래야지 살아남을 수 있다. 이게 바로 거의 야생 버라이어티 정신 수준? 이다 여기서 맛있는 아침을 먹고, 구리고 나서 기차를 타고 비에이 역으로 갔다.대장님께서 잠시 기다리라고 하셔서 원카드 게임을 하면서 기다렸다. 좀 있다가 나가게 되었는데 자전거 대여점에 가게 된 것이다. 그 대여점에 가서 마음에 드는 자전거 하나를 골랐다. 뭐 난 그냥 아무거나 골랐는데 맞는건지 안맞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거의 그렇게 많이 속도를 내면서 가지는 않았다. 그 다음 잠시 내려서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는데 그냥 잘 찍었다. 그 다음에도 좀 앞에 쪽에 하였는데 계속 가다가 어디에 멈추었는데 그러다 또 가고 그러다가 아예 멈추어서 사진을 찍고 나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점심은 빵과 쥬스인거 같다. 나는 딸기와 크림이 섞인 빵을 먹었다. 그 빵은 참 맛있었다.
그리고 얼마 없는 돈으로 음료수를 사먹었다, 음료수는 콜라였다. 콜라의 거품을 먹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다시 자전거를 타고 가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좀 더 빨리 달리고 싶어서 그냥 백업을 하였다 백업은 경치도 즐길 수 있었고 속도도 낼 수 있었다. 그래서 백업을 선택했다. 속도를 한 번 내 봤는데 내가 페달을 밟지 않아도 중심만 잘 밟으면 잘갔다.
그렇게 즐기면서 가는데 바람이 엄청 세기도 하고 구름도 거의 태풍수준이었다.그런 날씨에 이 자전거를 타는데 우리의 목적지 같은 어떤 전망대도 있는 곳에 갔는데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 믹스였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렇게 있는 상황에 조커 뽑기도 하고 원카드도 즐기고 하였다. 그런데 경치를 보니깐 엄청나게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었다.

소나기이기 때문에 금방 그쳤지만 내가 화장실 갔다 올 때 내리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비 좀 맞아주었다. 그런 다음에 꽤 즐긴 다음 다시 자전거 대야한 곳에 갔는데 자전거를 다시 주려니 좀 많은 아쉬움이 생겼다. 그리고 또 다시 역에 타서 가는데 이번에는 학교에서 저녁을 먹게 되었다. 저녁은 돈까스 카레 밥 이었다. 맛있었다. 엄청 맛있게 먹은 뒤 남은 돈으로 후식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 다음에 숙소로 돌아가서 짐을 가지고 간 뒤 야간열차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