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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화

터키에서의 마지막 날 . 첫 여행지는 돌마바흐체 궁전이였다. 물론 오스만

제국때 지어졌으며 상당히 화려하고 웅장했다. 술탄의 생일때 보내온

각국의 선물들이 있었는데 일본-도자기, 러시아-곰가죽, 이란-양탄자등

여러가지가 있었다. 그 중에 천장에 돔과같이 된 벽화가 있었는데

그게 사실은 거의 평지라고한다.(원근법의 위대함) 다음으로 화려했던

것은 대연회장의 다이아몬드이다. 170개(?)의 양초를 단 샹들리에였다.

(빅토리아 여왕에게서 산 것이라고 추정됨) 그 다음 유람선을 타고,

밥먹고 마지막 성 소피아에 갔는데 참 컸다.

이슬람교에 의해 약간씩 파손되고 바뀌긴 했지만 웅장함만은 감출 수가

없었다.

                                          -The end-

=> 경현이는 대장님과 한 약속을 아주 잘 지키는 것 같아서 너무 좋구나

     앞으로 남은 일정도 마무리 잘 해서 경현이가 많은 것을 얻어갔으면

     하는구나

                                 - 지중해 총대장 류정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