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첫째날(1.19)

by 탐험연맹 posted Nov 29, 200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드디어 인천공항을 떠나다...  
10시전부터 대원들이 모이기 시작 했다..
이번 탐사에는 총12명의 대원이 참가하며 그중 최연소인 초4년의 김민구 대원과 고1의 이승은 대원을 맞언니로 대부분이 초, 중학생으로 이루어져 있다..

항공수속을 모두 마친뒤 부모님께 인사를 한후 대원들은 가루다 항공에 탑승했다.. 낮 12:15 드디어 우리가 탄비행기는 굉음을 내며 인천공항을 이륙했다.. 인천공항을 이륙할때 대원들의 탄성이 절로 나왔다..이제 한달 후에나 돌아올 한국을 다시 한번 바라본뒤 이내 새로운 친구들과 서로 재잘대기 시작한다..이전에 세계일주 탐험 1차 남미부터 참가한 창훈이를 비롯하여 탐험 경럭이 7년째인 승은이등 8명의 대원이 경험이 풍부한 대원들이다..

저녁 9시30분 비행기를 갈아타기 위해 발리공항에 내렸다...적도 근처의 지역이라 그런지 후덕찌근 하다..대원들은 어느새 반팔로 갈아입고 난생 처음 밟아본 발리의 공항 이곳저곳을 둘러보앗다..

어느새 갈아탈 시간이 다되어 11;30에 호주 애들레이드행 항공기에 탑승햇다.. 밤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대원들은 앉자마자 기내식을 먹은뒤 잠을 잤다..

내일 새벽이면 드디어 오세아니아 대륙의 호주에 도착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