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51 | 지금은 좀 여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 2002.01.04 | 1369 |
| 50 | 아들이 너무 죄송하고 부끄러웠어요 | 2002.01.04 | 837 |
| 49 | 호텔급 회관에서 자요 | 2002.01.04 | 1856 |
| 48 | 아직까지 배울것이 많이 있네요 | 2002.01.04 | 781 |
| 47 |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내요 | 2002.01.04 | 806 |
| 46 | 충분히 견딜만해요 | 2002.01.04 | 1002 |
| 45 | 나이도 한 살 더 먹었습니다 | 2002.01.04 | 867 |
| 44 | 안먹던 것도 많이 맛있게 먹었어요. | 2002.01.04 | 840 |
| 43 | 너무 걱정은 많이 하지 마세요 | 2002.01.04 | 899 |
| 42 | Re..거북이 | 2002.01.05 | 694 |
| 41 | Re..장한 양호에게 | 2002.01.04 | 699 |
| 40 | 집에서 잘 기다리고 계세요. | 2002.01.04 | 992 |
| 39 | 경상북도 문경쯤 왔어요 | 2002.01.04 | 774 |
| 38 | Re..발목이? | 2002.01.04 | 833 |
| 37 | 고려와 백제가 바로 붙어있어요 | 2002.01.04 | 791 |
| 36 | 경상북도까지 왔어요 | 2002.01.04 | 880 |
| 35 | 엄마, 누나, 아빠 보고싶어요. | 2002.01.04 | 933 |
| 34 | 한자리수 날만큼 남았네요. | 2002.01.04 | 1076 |
| 33 | 힘내라 힘! | 2002.01.06 | 1800 |
| 32 | 오늘은 즐겁게 생활했어요 | 2002.01.04 | 8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