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9개국 전용버스 2개의 빈자리를 아시나요?

by 탐험연맹 posted May 10, 20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5a812b9c29766c173f53632a6ad98bad.jpg 333.jpg 74954ff699f7d4c3f1db7c00b7c6511f.JPG 20120510201341_0_222.jpg

3637차 유럽 9개국 신청해주신 부모님과 대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2년 여름 유럽 문화체험탐사는 다른 어느 해보다도 빨리 마감되었습니다.
이런 빠른 마감에는 서른다섯 번의 유럽 문화체험을 하면서 다듬어온 연맹의 노력과 그 밖의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저희 탐험연맹을 믿고 소중한 자녀분들을 보내주신 부모님들의 신뢰와 믿음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연맹도 그 신뢰와 믿음에 걸맞은 행사를 진행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유럽 현지에서 쓰게 되는 전세버스는 57인승으로 50명 모집과 대장 5, 즉 운전사 옆 보조 좌석 외에는 여유 공간이 없게 됩니다.
이런 점은 프랑스 파리에서 이태리 로마에 이르기 까지 무려 1500km의 유럽 9개국을 거치는 대장정을 소화해 나가는 데 있어 무리가 따를 수 있습니다.

혹여 다치거나 상처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도 있고, 멀미나 감기가 들 수 도 있는 녹록치 않은 여정일 수도 있습니다. 사고는 미리미리 대비해야하니까요.

그런 경우를 대비한 자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대부분의 어린 학생들이 소중한 가정과 일상을 벗어나 3주에 가까운 시간동안 모든 것이 낯선 해외여행이기에 외적 징후가 없다 하여도 심리적, 정서적으로 개인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이럴 때 인솔하는 인솔대장들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말과 행동 모든 생활에서 모범을 보여줘야 하고, 모든 것에 낯설어 하는 대원들에게 친근한 말과 행동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이런 접근 방식은 어느 곳에서나 이뤄져야 하며 특히나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되는 숙소와 버스는 단순한 숙박과 이동 수단이 아닌 담당 대장들과 대원들 간의 개별적인 상담도 이뤄지는 공간이 되 수 있습니다.

여기에 빈 좌석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번 3637차 유럽9개국 문화체험탐사는 예정 모집 정원인 50명이 아닌 48명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사실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 현재의 대기자들 중에서 두 명의 자리를 채우는 것은 쉽지만 연맹에서는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 그리고 참여해 주신 부모님들의 신뢰와 믿음에 대한 행동의 지표로 삼고자 합니다.

모두가 만족 할 수 있는 유럽 문화체험탐사 프로그램 여러분들이 응원해 주세요.

  이번에 신청했다 취소한 분들 중 많은 분들이 방학 일정이 맞지 않아 36차와 37차 어느 곳에도 마땅치 않아 취소한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2012년 여름부터 토요일 수업이 없어져 대부분 학교의 방학 일정이 단축되어 연맹에서도 약간의 실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자녀분들에게는 앞으로 탐험연맹의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더 좋은 기회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36차 유럽 9개국 문화체험탐사 인원 비율

총 인원 : 53(대원 48+ 대장 5(남자 3+ 여자 2)

 

남자 29

여자 19

초등학생 9

5학년

1

초등학생 5

 

6학년

8

6학년

5

 

중학생 20

1학년

6

중학생 14

1학년

6

2학년

13

2학년

8

3학년

1

 

 

   

37차 유럽 9개국 문화체험탐사 인원 비율

총 인원 : 53(대원 48+ 대장 5(남자 3+ 여자 2)

 

남자 28

여자 20

초등학생 8

5학년

2

초등학생 6

 

6학년

6

6학년

6

 

중학생 20

1학년

8

중학생 14

1학년

8

2학년

11

2학년

4

3학년

1

3학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