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이가..

by 김덕현 posted Mar 15, 200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일단...서울가서 강대장님도 만나고 정말 좋은 시간과 늦은 시간 까지 술을 같이 마시면서 최대장을 찾을실때 저랑 처랑한 신세로 여관방으로 직행.....
참 슬프다....
아무튼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이번 발리행.. 참가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돈이 없어요..........근데
즐거운 시간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서로 전부 인연이 있었기에 이렇게 만남이 이루어진거 같아요..
진득이 처럼 멋진 형 동생 할수 있는 아님 삼촌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이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꼭 다시 서울 함 가겠습니다.
동생들................
즐거운 주말이었구 다음엔 대구로 와라............
내가 책임져 줄께....
남자얘들은 숙식 제공한다...........
그럼 이만.........
방가웠어.........................다음에 꼭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