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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아  채영아 ...불러 보고 싶네...10일 날 니 전활 받고  왈칵 벨소리에 눈물이 쏘아져 전화길 아빠께 바로 넘겼는데 우리딸도 역시 목소리가 떨리더구나...묻고 싶은 말도 제대로 묻지도 못하고 끈고 얼마나 아쉬웠는지.....먼곳까지가서 잘 하고 있는지...아빤 니랑 통화 되기까지 일이 손엘 잡히지않는다고....진솔이랑 연지랑 도 잘있는지 궁금하구나...오늘 여긴 비가 많이 왔다.

채영이가 있는곳은 어떤지...?할아버지한테 카톡왔는데 그대로 써줄께...

"주말 잘 보냈나...?오늘은 비가 오네

  이렇게 비가오면 멀리있는 채영이 생각나고

  보고 싶을 텐데 우짜노...

   연락은 자주오나 하루가 지루 할께다

  일주일 남았네 그리움도 고생도  크고

  많은거 만큼 성숙도 함께 크지 않겠나...

  그동안 빵과 우유를 많이 먹고 쑥~~커서올거다  기다리자 "

할아버지도 우리 채영이가 마니 보고 싶으신거 같제??   좋은거 마니 보고 일주일 뒤에 만나서

듣은거 이야기마니 해줘...피할수없음 즐기라는 엄마 말 잊지 말고  색다른 경험 마니 하고 만나자...

                                                             엄마 아빠의 기대를 뛰어 넘는 우리  딸  채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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