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형준아  지금은 8월1일 밤 11시가 넘었다  2일후면 우리아들얼굴을 볼수 있겠구나

어제는 탐험소식이 일찍 올라왔는데 오늘은 아직 올라오지 않았구나.

야간 행군은 잘 했니? 밥이랑은 잘 먹고 있지? 누나 형들 말도 잘 듣고 있겠지?

기다려진다 우리 형준이가

엄마는 너가 이번 국토 대장정을 끝날때 쯤이면 정말 많이 변했으리라고 생각한다.

건강한 몸과 호연지기의 마음으로 너의 미래를 계획했으면 좋겠다.

편지를 집중해서 읽고있는 너의 사진이 우리 형준이가 무척 마음이 성숙해진것 같더라.

형준아 보고싶다.

얼마 남지 않았으니 끝까지 즐거움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남은 몇일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형준아 사랑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6031 한강종주 바다야 양바다 2012.08.01 512
6030 한강종주 사랑하는 우리아들 명빈아 힘내 장명빈 맘 2012.08.01 531
6029 한강종주 와우!! 5연대 김찬민 한강종주 완주하다~ 김찬민 가족 2012.08.01 672
6028 한강종주 다왔구나 이제... 문호현 2012.08.01 591
6027 한강종주 2연대 김현상 대장님께!! 한성민 맘 2012.08.01 676
6026 한강종주 아들준구에게 강준구 2012.08.01 691
6025 한강종주 3연대 박상은 3연대 박상은 2012.08.01 561
6024 한강종주 다왔구나 ? 정섭아! 1연대 정섭 아빠 2012.08.01 719
6023 한강종주 3연대 대장님~~ 박상은맘 2012.08.01 565
6022 한강종주 김남호. 화이팅! 김남호아버지 2012.08.01 434
6021 유럽문화탐사 보고싶은 도연아 남도연 2012.08.01 330
6020 한강종주 쉬크지2!! 아직도 쉬크한겨?? 문지수(쉬크지2) 2012.08.01 652
6019 한강종주 내새끼 준구야 강준구 2012.08.01 679
6018 한강종주 자랑스러운 민규 민규맘 2012.08.01 507
» 한강종주 경기도에 입성 한 형준에게 형준맘 2012.08.01 543
6016 한강종주 8연대 박지순에게 박지순 아버지가 2012.08.01 747
6015 한강종주 보고싶은 연수 도욱 김연수 김도욱아빠 2012.08.01 476
6014 한강종주 끝까지...최선을 다하는 정원이가 너무 자랑... 배정원 2012.08.01 553
6013 한강종주 3연대 박상은 박상은동생 2012.08.01 512
6012 한강종주 자랑스런 우리 아들 3연대 백지후 백지후 2012.08.01 725
Board Pagination Prev 1 ... 1825 1826 1827 1828 1829 1830 1831 1832 1833 1834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