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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아...

 하루 하루 엄마.아빠. 수정이 생각하며 걷고 또 걷고 있겠지~~~

어제는 너의 환한 얼굴을 보고 기뻤단다. 잘 있구나~~~라는 안도의 한숨~~~

건강한 모습으로 잘 이겨내고 있구나... 하는 믿음...

처음은 멋모르고 갈 수 있는데 두번째는 알고서도 가는 걸 보고

주위에 직원들한테 매일 자랑 한단다. (우리딸 멋지네~)

대박~~~~~~~수경~~~~~~~~~

좋은일...기쁜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구나... 너도 그렇지...

외할머니가 수경이 잘 걷고 있는지 걱정하시길래...

씩씩하게 잘 걷고 있다고 말씀드렸단다.

더운 여름에는 먹는 것도 조심해야하고 주위의 벌레들하고도 잘 지내야하고

더위로 인해 주위에 사람들하고도 잘 지내야 하는거 알쥐~~~~~~~~~

 

걱정은 이제 그만 돌아오는날만 기다리며...

파이팅!!!!

 

수경이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것 같구나...

보고싶다..

오늘하루도 무사히 잘 행군할 수 있게 하느님.부처님.. 삼신할머님께 기도드린다.

 

 

2012년 7월27일 금요일...

수경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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