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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레프팅을 타고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하중이를 뜨올리며 글을 쓴단다.

이제 탐험 중반부에 들어섰구나.

조금씩 익숙해 지는만큼 나태도 동반되어 온단다.

처음출발할때의 긴장감과 설레임이 사라지면서 지루함과 피곤함이 하루를 차지할 런지 모른다.

더불어 사소한 사고도 발생할 수 있고 조직의 와해를 이끄는 갈등도 생길수 있단다.

 

`강`은 시발점부터 마지막 목적지까지 순리되로 흐른다.

산이 있어도 바위가 있어도 물은 갈 곳을 찾아 목적지까지 쉼없이 흐르지.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고 끝까지 가지고 갈 수 있어야만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하중아

대원들중 네가 아마도 고학년축에 있으리라 본다.

어린 동생대원들 잘 챙겨라.

힘들어할땐 형으로써 버팀목이 되어주고..

 

물 많이 먹고 위생청결도 솔선수범하길 바란다.

 

p.s)  탐험 마치면 우리하중이 소원하나 들어주려 하는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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