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덩치만큼이나 ...

평소에   너무소심하고 여린 너를 보면서 이번에는 어떻게든 꼬셔서(?)

탐험을 보내야겠다고 아빠랑 상의했단다.

결국 래프팅과 큐브에 넌 떠나기로 결심했었지.ㅋㅋ

앞으로 얼마나 험난한길인줄도 모르고.

하지만 이건 기억하렴.

모두 널 위한일이고 사랑하기때문이란걸.

고생스럽지만 이여행을 마칠때쯤 아마도 넌 한 걸음더 성큼 자라 있을것이라 믿는다.

형돈아!

너가  떠나기 전날 엄마가 다쳐서 많이 걱정했을줄안다.

수술하고 몇일 지나서 많이 좋아졌고, 이젠휠체어 타고 다닌다.

지금도 병원 PC 앞이다. (부럽지?)

 

사랑한다아들!

많이

많이보고 싶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1715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438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2398
36129 한강종주 힘내~ 이고은 2012.07.26 424
36128 한강종주 사랑하는 준영이 와 호영이 에게 준영이 호영이 아빠 2012.07.26 243
36127 한강종주 자랑스러운 ~~~~홍 준 호 홍준호 2012.07.26 188
» 한강종주 형돈아! 너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진다. 주형돈 2012.07.26 350
36125 한강종주 울강아지들보고싶구나... 유진우혁아~~~ 2012.07.26 186
36124 한강종주 멎진이태훈아~~ 이태훈 2012.07.26 354
36123 한강종주 사랑하는 아들 윤서에게 최윤서 2012.07.26 236
36122 한강종주 비니다운 비니스러운 비니답게... 문경빈 2012.07.26 240
36121 한강종주 보고싶은 아들 도욱에게(8연대 ) 김도욱 엄마 2012.07.26 241
36120 한강종주 홍영기 대원 잘 보아라....잔소리아님... 되... 홍영기아빠 2012.07.26 359
36119 한강종주 사랑하는 연수에게(5연대) 김연수 엄마 2012.07.26 167
36118 한강종주 정형준 형준엄마 2012.07.26 232
36117 일반 36차유럽떠난 아들 박동근에게쓴 편지 박동근 모 2012.07.26 715
36116 유럽문화탐사 사랑하는 아들 승엽아 ***** 나승엽 2012.07.26 176
36115 한강종주 보고싶은 연수. 도욱에게 김연수.김도욱아빠가 2012.07.26 188
36114 한강종주 든든한 우리 아들 홍영기 홍영기엄마 2012.07.26 465
36113 한강종주 산책하는 찬근에게_2 윤찬근 2012.07.26 156
36112 한강종주 김남호 김남호 2012.07.26 246
36111 한강종주 YO 서원범 2012.07.26 351
36110 영웅의 길 엄마의 사람 종범~ 박종범~맘 2012.07.26 1120
Board Pagination Prev 1 ...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