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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너없는 집이 삭막하단다

너의 존재감이 이리도 깊은줄 몰랐어

어제 수종이하구도 안좋고 그랬어

그냥 수종이하고 싸우고 말도 안한다...

엄마에게는 역시 딸이 있어야 하는것 같아

밥은 먹을때에는 밥은 먹었을까? 선풍기를 끼면 우리 딸은 무지 더울텐데..

아침에 일어나면 5시 기상이니까  벌써 행군 시작 했겠다

저녁이 되면 아휴 벌써 골아떨어졌겠는데....

엄마 아빠의 마음은 길떠난 아이한테만 가있는듯해

은지야 힘들고 지치고 짜증나겠지만 우리의 인생이 여기사 끝이 아님을 우리는 알고 있잖아

삼촌이 전화해서 은지 잘갔냐구 가기전에 응원했어야했는데 라고 하더라

우리 식구들뿐아니라 다들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단다

사랑한다

그리고 그립다

자기만의 깊이있는 묵상의 시간과 건강함으로

완주하고 돌아와줘~~~~~~~~~~

일이이 있은후에 사무엘이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 ( 사무엘상 7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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