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 딸 정원아...

너무 보고 싶은 정원아.....

 

일지 대장님이 올려 주신 어제의 탐험 일지를 읽고

첫날인데 많이 걸어서 여러명이 지치고 울기도 했다는 말씀을 읽고...

우리 정원이도 첫날이 많이 힘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발도 아프고 메고 있는 배낭은 무지 무겁고.... 그렇지?

생각 보다 너무 힘들어서 당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

 

정원아 힘들고 어려운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야.

너무나 당연한일이야.

엄마도 아빠도 살면서 힘든 일들이 많았단다.

어른이면서도 부끄럽게 울고 싶었던 적도 많았고.

정말 엉엉 울기도 했었지.

하지만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그리고 정원이와 준우를 위해 눈물 닦고 다시 일어서는 거야.

 

정원이도 지금 흘리고 있는 땀이나 눈물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꼭 깨달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정원이가 걷고 있는 한 걸음 한 걸음.

엄마 아빠 준우 오빠는 기도로 응원한단다.

 

사랑해 정원아.

화이팅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6731 유럽문화탐사 Hi 혜림양~! 이혜림 2012.07.24 285
» 한강종주 다시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네... 화이팅 배정원 2012.07.24 194
6729 한강종주 전승준에게 전승준 2012.07.24 182
6728 한강종주 유진이를 찾아라...!!! file 이유진 2012.07.24 209
6727 한강종주 형준에게 정형준 2012.07.24 200
6726 한강종주 무사히 첫발을 떼었구나 장한아들!!! 문호현 2012.07.24 254
6725 한강종주 사랑하는 유정아 김유정 2012.07.24 347
6724 한강종주 성민아 엄마야 한성민 2012.07.24 247
6723 한강종주 정탁아~~~~~ 윤정탁 2012.07.24 242
6722 한강종주 보고싶은 병철아 ~~~ 안병철맘 2012.07.24 202
6721 한강종주 동탄사는 강민호야 강아토이 2012.07.24 255
6720 한강종주 3일째다. 강민호 2012.07.24 198
6719 한강종주 현수에게 ~~~3 지현수 2012.07.24 301
6718 한강종주 김원찬, 이모야. 춘천 이모 2012.07.24 232
6717 한강종주 멋진 우리 11대대 서형우~♡ 서형우 2012.07.24 264
6716 한강종주 홍준호야 할아버지다. 홍현기 2012.07.24 257
6715 한강종주 오경호에게~~~ 오경호 2012.07.24 169
6714 한강종주 씩씩 영웅 지2야~ 문지수 2012.07.24 290
6713 한강종주 씩씩한 준영,호영에게 아빠가 준영,호영 2012.07.24 279
6712 한강종주 비니 우쭈쭈쭈??? ... 엄마뱃살!!! 문경빈 2012.07.24 557
Board Pagination Prev 1 ... 1790 1791 1792 1793 1794 1795 1796 1797 1798 1799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