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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틀 후면 용로가 서울에 오는구나..
그동안 정말 고생많았어.. 네가 부산에서부터 서울까지 무거운 배낭매고 걸어왔다는게 실감나지는 않을거 같아. 하지만 경복궁에서 너를 보면 그동안 고생의 흔적이 엄마를 쫌 울리겠지? 용로가 거북해할지 모르니 최대한 눈물을 참아보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부모의 심정이니 네가 이해해주렴. 혹시 용로가 눈물을 흘린다면 엄마는 기쁜마음으로 닦아줄 생각이니 ^^ 이제 곧 우리용로를 만날생각에 마음이 벅차다. 얼른 남은시간이 흘러 우리용로손을 잡고 같이 집으로 가고 싶다. 용로야 이틀만 참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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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35511 국토 종단 이제 이틀... 나영채 2012.01.17 481
» 국토 종단 용로야~ 이제 이틀이다 윤용로 2012.01.17 469
35509 유럽대학탐방 생각나는 날 혜민이가~~~~~ 혜민엄마가 2012.01.17 556
35508 유럽대학탐방 오늘은 출근을 했다. 홍지현,은주 2012.01.17 608
35507 국토 종단 이쁜공주~ 정유진 2012.01.17 534
35506 국토 종단 승후에게, 고지가 앞에있구나. 김승후 2012.01.17 489
35505 국토 종단 딸기코..아들,!!! 박상권 2012.01.17 565
35504 국토 종단 형형 사랑하는 형 김현모 2012.01.17 620
35503 국토 종단 보고싶은 장준혁~~ 장준혁 2012.01.17 509
35502 국토 종단 울아들의 미소^^ 남우상 2012.01.17 533
35501 국토 종단 민재야 엄마야 김민재 2012.01.17 562
35500 국토 종단 김상민 아들에게 김상민 2012.01.17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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