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정일아, 지금은 새벽 1시가 넘었네. 엄마는 천왕봉까지 정복하고 늦게야 집에 도착했어. 핸폰 밧데리가 없어서 너의 냉수마찰 소식을 지금에야 봤어. 삼계탕을 와앙 먹는 모습의 너의 사진도 이제 봤네. 할 얘기가 너무 많은데 팔다리가 다 쑤신데다 빨리 자자는 아빠의 성화에 아무래도 낼 써야겠다.
할 얘기가 무지 많다. 정일이도 그렇지? 낼 다시 쓸게.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고 있는 새벽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994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2678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2248
7170 국토 종단 3일 박상권 2012.01.16 314
7169 국토 종단 대단한 장준혁!! 장준혁 2012.01.16 347
» 국토 종단 삼계탕을 삼켜 먹으려는 너의 표정을 보며..... 서정일 2012.01.16 392
7167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에게 선우영현 2012.01.16 314
7166 국토 종단 장준혁!! 장준혁 2012.01.16 324
7165 국토 종단 김상민 아들에게 김상민 2012.01.16 371
7164 국토 종단 아들아,,,보고싶다 박상권 2012.01.16 392
7163 국토 종단 현우야~~ 정현우 2012.01.16 549
7162 국토 종단 인상파 준원 이준원 2012.01.16 447
7161 국토 종단 Don’ stop! 이도희 2012.01.16 410
7160 국토 종단 자랑스러운 이찬영! 이찬영 2012.01.16 440
7159 유럽대학탐방 사랑하는 딸나무 이규인 2012.01.16 394
7158 국토 종단 창희야 힘내자 김창희 2012.01.16 501
7157 국토 종단 멋진 현아~~~ 이현희 2012.01.16 470
7156 국토 종단 아자아자..화이팅!! 현모에게 김현모 2012.01.16 398
7155 유럽문화탐사 이쁜우리딸 황수연 황수연 2012.01.16 465
7154 국토 종단 현희짱!!! 이현희 2012.01.16 453
7153 국토 종단 사랑하는 태훈아 보렴 작은 엄마야 이태훈 2012.01.16 524
7152 국토 종단 사랑하는 성민아 작은엄마야 이성민 2012.01.16 477
7151 국토 종단 파마머리 성진 김성진 2012.01.16 539
Board Pagination Prev 1 ... 1768 1769 1770 1771 1772 1773 1774 1775 1776 1777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