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한강종주
2011.08.10 00:34

어디까지 왔니?

조회 수 294 댓글 0
오늘은 또 얼만큼 걸었을까?
지치고 힘들지는, 또 어디 아프지는 않았는지..
그래도 멋진 경치도 있었을 테고, 종주 대원들과 어울림도 있었을 테고,
가슴에 기억으로 남을 경험도 더 쌓았을 테고..
이런것들이 오늘 하루의 피로를 다 날려 주었음 한다.
엄마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퀼트 자봉에 시달렸단단. 에고에고 나도 힘든데  울 아들은 얼마나 힘들까! 담 방학은 둘이 같이 암것도 하지 말고 뒹귈뒹굴 책이나 보며, TV나 보며 놀자꾸나.. 꼭꼭
문수는 간만에 해가 떠 축구연습 갔단다. 음 지도 힘든지 팔을 대짜로 뻣고 자는구나. 침 질질 흘리며.. ㅋㅋ 아빠는 울 아들 돌아올날 맛난것 많이 사주려고 야근 갔구.. 엄마는 현수 덕분에 일년치 컴퓨터 할 양 이번주에 다하려구 신나게 편지쓰구.. 울 아들 많이 많이 응원할려구. 홧이팅 엄마 남친!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8171 한강종주 늠름하다! 이정호 이정호 2011.08.09 599
8170 한강종주 나다,오빠 이시헌 2011.08.09 371
8169 한강종주 멋져지라 아들!! 이시헌 2011.08.09 243
8168 한강종주 씩씩하다! 이정준 이정준 2011.08.09 362
8167 한강종주 오빠 고생했어 방준수 2011.08.09 352
8166 유럽문화탐사 사랑하는 현수야! 김현수 2011.08.09 268
8165 한강종주 소중한 아들 용석아! 이 용석 2011.08.09 336
8164 한강종주 상똥개하이 김상원 2011.08.10 282
8163 한강종주 오늘도 비가 왔는데.... 이정준 2011.08.10 315
8162 한강종주 한택식물원에서 이정호 2011.08.10 359
8161 한강종주 사랑하는 아들 진태,진환이에게 김진태,진환 2011.08.10 446
» 한강종주 어디까지 왔니? 박현수 2011.08.10 294
8159 한강종주 마음 넉넉한 우리 준보, 늘 믿음직스러운 우... 조준보 2011.08.10 317
8158 한강종주 뚱ㅇ 조준보 2011.08.10 452
8157 한강종주 너!누구!!박병일향 박병일향 2011.08.10 333
8156 유럽문화탐사 사랑하는 동생 곽윤정에게 곽승우 2011.08.10 323
8155 한강종주 이건영 힘내세! 이건영 2011.08.10 335
8154 한강종주 멋진재경 박재경 2011.08.10 285
8153 한강종주 초롱이 박재혁 2011.08.10 286
8152 한강종주 진세야 김진세 2011.08.10 311
Board Pagination Prev 1 ... 1718 1719 1720 1721 1722 1723 1724 1725 1726 1727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