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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리고 아이같았는데 벌써 청소년이 되어
부모를 떠나 한강종주도 가고, 참으로 대견하구나
하지만 한편 걱정도 된단다..
발이 아프다고 또는 너무 힘들다고 낙오는 되지 않았는지
혹시 힘들다고 혼자서 울고 있지는 않은지 걱정이 되는데
이모가 괜한걱정을 하고 있는거겠지?
요즘 비도 많이 오고 태풍도 불고 하는데 한강종주 경로엔
비바람이 불어 힘들지 않은지 안그래도 힘들텐데 날씨까지
힘들게 하는것 같아 걱정이 되는구나.
모쪼록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고 와서 힘들어도 보람된
시간을 보냈다는 결론을 얻었으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최선을 다해 모든것에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겠지.   이모 조카니까 잘 할거라 믿는다..
박한수 화이팅!!!!!!!!   사랑하는 막내이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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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65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28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23
8210 한강종주 보고싶은 일향아 박병일향 2011.08.09 378
8209 한강종주 미래에는 나도 꽃남아~! 정현석 2011.08.09 350
8208 한강종주 우지야 엊그제 지수가 왔어어 이우지 2011.08.09 614
8207 한강종주 사랑하는 울 아들~~ 서민석 2011.08.09 352
8206 한강종주 남이야 무릎은 괜찮지? 이남이 2011.08.09 483
8205 한강종주 사랑하는 현수야! 현수삼촌 2011.08.09 438
8204 한강종주 사랑하는 아들 준수에게 방준수 2011.08.09 454
8203 한강종주 자연 과 함께 한 아들! 이병규 2011.08.09 393
8202 한강종주 도전하는 현석이에게 정현석 2011.08.09 370
8201 한강종주 기특한 준우 박준우 2011.08.09 432
8200 한강종주 똑소리 나는 병욱 최병욱 2011.08.09 414
8199 한강종주 키 크고 폼나는 준석 최준석 2011.08.09 608
8198 한강종주 오빠의 사촌동생과 친동생이^^ 류대현 2011.08.09 465
8197 한강종주 형준아2^^ 구형준 2011.08.09 470
8196 한강종주 오빠~~ 나야...현지!! 이시헌 2011.08.09 453
8195 한강종주 사랑하는외손자 시헌에게 이시헌 2011.08.09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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