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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새벽 3시다..
지금쯤 단잠을 자고 있겠구나..
아빠도 없고 너도 없고 혼자 덩그러니 자려고 하니 잠이 잘 안오네..
그래서 지금쯤은 글이 올라와 있으려나 해서 홈페이지에 들렀더니..
소식이 올라와 있더구나..
오늘은 다른 날 보다 휴식시간이 많아서 좀 수월했겠구나..
엄마는 탐험대원들이 부모님께 올린글을 모두 읽으면서..
네 마음도 비슷하려니 하며 또 눈물을 훌쩍인다..

우리딸의 편지는 언제쯤 올리려나 기다려지기도하고..
우리딸이 어떤 생각으로 걷고 있는지도 많이 궁금하다..
집에 안경이랑 시계를 두고 갔던데..
일회용렌즈가 도착전에 떨어질텐데..
여분의 안경은 챙겼는지도 걱정이된다..

드디어 이번주에 도착이구나..
우리딸~ 도착하면 어떤음식이 가장 먹고 싶니?
집에서 먹고 싶은 거라면 미리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데..

단체생활을 하다보면 불편한 점이 많을 텐데..
잘 적응해 나가고 있겠지?
얼굴이 헬쓱해 보이던데..
어디 아픈데는 없니?
발에 물집도 잡히고 모기도 엄청 물리고..
땀띠도 나겠지..
그런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너는 진정 챔피언이라고 믿는다..

장한 내 딸~ 이가원!
오늘도 힘내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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