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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횡단
2011.07.31 03:23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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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이 너희걱정에 어떻게 지나가는줄 모르겠다. 아무것도 싫다. 머릿속에는 온통 그대들 생각뿐. 너희들의소중함을 다시한번 느껴본다.    혜빈이의 하하하 웃던 웃음 소리가 그립고 현빈이의 귀여운 눈썹이 그립다. 우리 만나면 그 전보다 더 행복하게 살자꾸나. 16박 17일 동안 보고 싶었던 애절함을 절대로 잊지말자. 외할머니,외할아버지, 이모,심촌들 모두가 너희들 대견하다고 칭찬이 끊이지를 않는구나. 심선이와 심준이도 5,6학년되면 보낸다고 이모도 계획중이시단다. 너희들의  많은 경험과 재미있었던 일들을 만나면 이야기 해줘라.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삻에 큰  거름이 될거야.  사람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먹고 싶은 것만 먹고 내 마음대로만 하고 살수 없단다. 이번이 너희들 자신을 이겨낼수 있는 힘을 기를수 있는 기회인거 같다.끈기도 배우고 다같이 둥글게 살아가는 것도 배우고 배려도 배우고 고생도 배우고 모든 일정을 잘 마무리 하고 나면 너희들은 아마 아주 큰 사람이 되어서 돌아 올거야.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오늘도 엄마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다행이도 너희들 보내놓고 엄마는 거의 매일 출근을 하고 있다. 그렇지 않았다면 아마 더 힘들었을거 같다. 너희들 기다리는 것이 행복반, 걱정반이었지만 하루 하루 지나갈수록 걱정은 기대감으로 바뀌는구나. 오늘도 너희들은 그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엄마와 마빠는 직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는 최선의 가족이 되는구나. 보고 싶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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