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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효준, 성준아!
너희들이 국토종단 출발한지 벌써 10일째 되는 날이네
약속된 일정중 절반이 지났구나.
어제 전라북도에 도착한 사진을 보니 우리아들들 너무나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큰아들 효준! 웃는 모습이 너무나 좋아 보인다.
막내 성준아! 항상 웃고 떠들어 대던 우리성준이 모습 어디로 갔나?
사진속에 우리 성준이, 너무 힘들어서 웃는걸 잊어버렸나?
성준! 힘들때일수록 즐거운생각, 행복한생각, 고개숙이고 땅만보지말고
멀리 산도 보고, 하늘도보고, 맑은 공기도 가슴속 깊이 들이키고, 웃으면서 즐겁게 알았지?

서울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일기예보 봤더니
너희들 있는 곳은 괜찮더구나,
혹시라도 비 맞으면 젖은옷은 빠른시간안에 갈아입고,  감기조심...
사랑하는 울 아들들 효준! 성준!
지금쯤 정읍에 도착해서 잠자고 있을 시간이겠구나.
오늘 하루도 많이 힘들었지?
좋은 꿈 꾸고 잘 자고, 내일 하루도 힘내자.
울 아들 효준, 성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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