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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의 작은 영웅 원준....

계속 내리는 비소식에 걱정을 했었는데 차량으로 안전한 곳으로 이동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무래도 안전이 최우선이니 아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상황일 수록 대장님들 말씀 잘 따르고 대원들과 서로 도우면서 잘 극복해나가길 바란다.

살다보면 밝고 화창한 날씨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가끔은 이렇게 천둥번개가 치고 폭우가 쏟아지는 일도 있더구나. 하지만 그러한 때 두려워하거나 피하려고 생각하면 더 힘들어지더라구.  
우리 아들...첫 국토횡단인데 날씨 때문에 더 힘들지도 모르지만....
그것을 원망하고 탓하기 보다는 즐길 줄 아는 여유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왜냐하면 바로 박원준이니까...^^V
언제 어디서든 환하게 웃어주던 너이기에 오늘도 너의 환한 미소를 떠올려본다.

사진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조별 활동을 하는 것 같던데...
친구들은 많이 사귀었니?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롯해서 삼촌들...이모...모든 가족들이 너를 응원하고 있다. 화이팅하고....^^
돌아와서 네가 쏟아놓을 이야기 보따리를 잔뜩 기대하고 있으니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렴.

엄마는 내일 건강검진을 할 예정이야.
아마도 네 건강검진 결과 역시 내일 받을거야.

사랑한다....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렴. ^^*



               비 내리는 창가에서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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