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국토 횡단
2011.07.27 04:38

민재야 엄마야

조회 수 415 댓글 0
빨래도  하고   깃발도  만들고  학교  강당에서  잤다고 ^^
사랑하는  아들의   경험창고에  엄청난  일들이  쌓여가겠네

아들  겨울보다  더  힘들지

너는  왜  국토를  종으로  횡으로  한걸음  한걸음 걷고  있을까

어른이  되어  이일을  추억하면  굉장히  중요한 결정적  사건일거야
박태환이  금메달을  따서  환히  웃는  뉴스를  보며  그친구의  땀을 생각했다  네  지금의  결정이  인생의  금메달로  이끌거야


더위와 비를  온몸으로  맞고있는  네생각에  엄마의  일분일초도  알뜰하게  쓰려는데  잘 안되네^^     엄마의  아들이자  소중한  친구이기도  한  민재야  사  랑  한  다

꿈을  향해  걷고  또  걷는  네가  자랑스럽고   고맙고  그립고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9371 국토 종단 obama like longans (╯◇╰) 이상현 2011.07.27 256
9370 국토 횡단 고슴도치도 널 그리워하나봐.. 문하늘 2011.07.27 298
9369 국토 횡단 승훈이와 승한이에게 승훈이승한이 2011.07.27 357
9368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산에게 장산 2011.07.27 232
9367 국토 횡단 아들 아들 아들... 김진태 2011.07.27 219
9366 국토 횡단 윤주선 잘하고 있니? 윤주선 2011.07.27 361
9365 국토 종단 조카 안효석 보아라 ~ 안효석 2011.07.27 373
9364 국토 횡단 보고 싶은 울아들 경혁아!!! 박경혁 2011.07.27 313
9363 국토 횡단 용이에게!!!!!! 정용휘 2011.07.27 191
9362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아 권겸 2011.07.27 263
9361 국토 횡단 벌써 3일째네 종혁아 문종혁 2011.07.27 232
9360 국토 횡단 오늘도 무사히 마쳤는가! 손의훈 2011.07.27 233
9359 국토 종단 작은 영웅 사랑이 해리에게10 김해리 2011.07.27 301
9358 국토 종단 일기예보 김보경 2011.07.27 367
9357 국토 종단 진짜 남자로 태어나고 있는 우리 아들.. 김진욱 2011.07.27 244
9356 국토 횡단 ... 신희모.희범 2011.07.27 251
» 국토 횡단 민재야 엄마야 김민재 2011.07.27 415
9354 유럽문화탐사 오빠..나 혜림이야~~ 윤용로 2011.07.27 228
9353 국토 종단 부산에서.... 윤지용 2011.07.27 191
9352 국토 종단 늠름한 큰아들 영진아 왕영진 2011.07.27 272
Board Pagination Prev 1 ... 1658 1659 1660 1661 1662 1663 1664 1665 1666 1667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