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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이 걸어 피곤하겠구나.
날마다 현장탐험소식에서 하루하루의 소식과 사진속에서 너의 모습을 찾아보면서 안쓰럽기도 하지만 하나씩 하루의 여정을 잘 소화해내는 것같아 대견스럽구나.
작년에 가족이 제주도 갔을때는 성산 일출봉 오르는것도 투덜대곤 했었는데 어려움을 이겨내고 한라산 정상까지 올라갔다고 하니 믿어지지가 않는구나.
가원이가 정상에서 느꼈던 뿌듯함이 바로 힘든 과정을 극복하는 사람만이 느낄수 있는 성취감이란다.

앞으로도 많은 거리를 어떤 날은 뜨거운 태양아래, 또 어떤 날은 비를 맞으며 걸어서 이동하는 것이 한라산을 오르는 것보다 더 힘들수도 있겠지만 그럴때마다 서로서로 도와가며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면 충분히 18박 19일의 모든 일정을 소화해 낼 수 있을거라 믿는다.
지금은 어깨에 짊어진 배낭이 무겁고 귀찮게 느껴지겠지만 집에 돌아오는 그때는 그 배낭속에 소중한 추억 ,대원들과의 우정 가득 담아 오기 바란다.

까맣게 그을인 건강 미인 가원이의 모습을 빨리 보고 싶구나.
힘내고 내일도 화이팅!!!

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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