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국토 종단
2011.07.24 22:49

도롱용

조회 수 222 댓글 0
도롱이 안뇽
작눈이당 !
오늘 행군은 어땠니 ?
아아 도롱용이랑 자기전에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는게 너무 그립다
이렇게나마 도롱용한테 누나 얘기는 할수있지만
도롱용의 쿨한 대답을 듣지 못해서 많이 울적하당
도롱용 ! 누나들이랑 아빠랑 엄마가 매일매일 편지쓰고있는데
도롱용 잘 읽고있는지 궁금하당 !
도롱용은 책읽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모두가 도롱용 보고싶은 마음 담아 정성스레 쓴거니까
하나하나 천천히 읽어봐 도롱용 ^_^
누나는 이제 곧 일본가는 면접날이 다가온다 !
뭔가 중대한 날이 가까워 질때는 유난히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진다
하루하루는 긴데 한시간한시간은 짧은 느낌을 도롱용은 아니?
아직 꼬마라서 모를수도있겠다
도롱용의 하루하루는 어떤지, 또 한시간한시간은 어떤지 궁금하구나
도롱용이 방학도 채 맞이하기전에 이렇게 대단한 일을 하러 갔는데
누나도 도저히 집에서 뒹굴뒹굴 거릴수가 없어서 최근 운동을 시작했다
줄넘기 ! ^^
도롱용 우리 8월에 다시 만날땐 둘다 키도 쑥쑥 마음도 쑥쑥 ^.^
도롱용 보고팡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9691 국토 종단 [국토종단-호남 2011-07-24] 김동휘^^ 김동휘 2011.07.24 233
9690 국토 종단 한결 사랑해 한결 2011.07.24 254
9689 국토 종단 힘내라 유성준 유성준 2011.07.24 258
9688 국토 횡단 울 동생 병조야~~ 강병조 2011.07.24 292
9687 국토 종단 고단한 하루였을 영진에게 왕영진 2011.07.24 255
9686 국토 종단 힘내라 아들아! 정재영 2011.07.24 261
9685 국토 횡단 사랑하는 아들 경혁아^*^ 박경혁 2011.07.24 198
9684 국토 횡단 형준아! 보고싶다 변형준 2011.07.24 273
9683 국토 종단 우리 아들도 금메달 양성현 2011.07.24 272
9682 유럽문화탐사 여행 다섯째, 여섯째날 조준혁 2011.07.24 195
9681 국토 횡단 잉.. 이거 내가 써도대는거닝?ㅋㅋㅋ 박지현 2011.07.24 280
9680 국토 종단 잉.. 너가 먼지 몰라섴ㅋㅋㅋㅋ 박지현 2011.07.24 237
» 국토 종단 도롱용 박도형 2011.07.24 222
9678 국토 횡단 사랑하는 아들 재원이에게 엄마, 아빠가... 이재원 2011.07.24 469
9677 국토 종단 태향, 태윤에게 정태향,태윤 2011.07.24 385
9676 국토 횡단 오늘은 어찌 보냈는공??? 김진태 2011.07.24 234
9675 국토 종단 영욱아 최영욱 2011.07.24 222
9674 국토 종단 도홍이 ~ 박도형 2011.07.24 183
9673 유럽문화탐사 7. 보고싶은 순호야!!! (엄마) 권순호 2011.07.24 355
9672 국토 종단 그리운 아들 준기에게 [세번째 편지] 현준기 2011.07.24 228
Board Pagination Prev 1 ... 1642 1643 1644 1645 1646 1647 1648 1649 1650 1651 ... 2131 Next
/ 2131